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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7.0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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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_물놀이장방문.jpg
▲지난 1일 성광석 해미면장이 현장 점검을 위해 산수리계곡을 방문했다. 사진=해미면 제공

 

성광석 해미면장은 지난 1일 여름철 피서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관내 주요 피서지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과과 함께 안전관리 요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성 면장은 이날 산수리계곡과 황락계곡 등을 찾아 인명구조시설 및 위험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요원들과 계곡 주변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해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빠른 시간 내에 조치하기로 했다.

 

해미면은 피서기간이 끝나는 8월 말까지 취약지 순찰 및 이용객 질서유지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과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물놀이 사고를 예방을 위해 방문객 대상 물놀이 안전 캠페인도 펼칠 계획이다.

 

성광석 해미면장은 “해미면 계곡이 입소문을 타면서 예년보다 많은 인원의 방문이 예상된다”며 “주요 피서지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방문객들의 물놀이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해미=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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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석 해미면장, 주요 피서지 방문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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