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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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시도15호선 제초작업
    팔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장관희)는 지난 15일 어송리 대문다리부터 구도항에 이르는 시도 15호선 구간에서 도로변 국토대청소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은 이날 바쁜 영농철 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나와 잦은 비로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정리하고 담배꽁초와 페트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고 구역별로 조를 구성하여 작업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였다. 장관희 회장은 “새마을지도자의 노력이 깨끗하고 쾌적한 팔봉면을 만드는 작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팔봉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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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봉
    2021-06-16
  • 석남동 새마을회, 여름맞이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석남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한승규, 부녀회장 임순이)는 지난 15일 여름 대비 도로변 제초작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실시된 제초작업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오남ㆍ양대선 도로변의 제초작업을 실시하며 다가오는 여름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한승규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힐링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초작업 및 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완호 석남동장은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제초작업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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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남
    2021-06-16
  • “매주 토요일 잔치국수 드시러 오세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국수를 대접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지곡면 소재지 지곡농협 앞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독거노인과 불우이웃 등에게 잔치국수를 제공하는 무료급식 행사가 열린다. 서산 에셀나무(운영위원장 이예은)가 지난 5월부터 국수 무료급식 행사를 실시하고 나선 것. 서산 에셀나무 운영위원들은 매주 토요일 아침부터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직접 시장에서 구입한 신선한 재료로 만든 고명을 올린 따뜻한 정이 담긴 잔치국수를 이곳을 찾는 주민들에게 대접하고 있다. 입소문이 나면서 매주 방문하는 어르신도 생겼다.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운영위원들은 벌써 2개월째 접어들면서 척척 손발이 맞는다. 이예은 운영위원장은 “지역의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오셔서 따뜻한 국수 한 그릇 먹고 갈 수 있도록 했다”며 “국수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장소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은 운영위원장은 운산면 출신으로 결혼으로 인해 서울에서 살다 지난 3년 전 남편과 함께 지곡면으로 귀향했으며 참빛교회 목사로 목회활동을 하고 있다./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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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
    2021-06-16
  • 지곡면, ‘생명사랑 자살예방 홍보캠페인’전개
    지곡면(면장 김선수)이 이장단협의회 등 관내 유관단체와 함께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명사랑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자살률 실태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코로나블루로 인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이 증대되면서 자살고위험군, 독거노인 등 지역주민에 대한 지역사회의 밀착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된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면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함께하는 사회만이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라는 자살예방 문구 스티커를 부착한 덴탈마스크를 제작하여 관내 아파트, 일반음식점 및 경로당 등에 배포하고 이장단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유관단체와 거리 캠페인을 전개 하는 등 집중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선수 지곡면장은 “자살 예방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으로부터 시작하며 지곡면민 모두 자살예방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자살 없는 지곡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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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
    2021-06-15
  • 부춘동주민자치위원회, 부춘산 야생화단지 정비
    부춘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준)는 지난 14일 20여명의 위원들이 참여해 부춘산에 조성된 야생화 단지 6곳을 정비했다. 이날은 주민자치위원들은 그동안 틈틈이 관리해 주던 야생화 단지뿐만 아니라 인근 등산로 주변까지 무성하게 자란 풀들을 뽑아주고 화단 주변에 흩어져 있던 나무 경계목도 다시 세워 튼튼히 정비해 주었다. 이른 일찍부터 땀 흘리며 정비하는 모습을 본 부춘산 등산객들은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일부 시민은 걸음을 멈추고 함께 풀을 뽑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영준 주민자치위원장은 “모기도 많고 더위에 힘이 들긴 했지만 무성한 풀들이 깨끗하게 정비되니 보기도 좋고 야생화도 더 잘 자랄 수 있을 것 같다”며 뿌듯함을 전했다. 한편 부춘동주민자치위원회는 2016년부터 서광사 입구에서 베니키아호텔 구간까지 6개소에 야생화단지를 조성해 쑥부쟁이, 황금사철, 상사화 등 수십 종의 야생화를 심어 관리해 오고 있다. /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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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춘
    2021-06-15
  • 해미천 산책로에 ‘야생화 꽃길’장관 연출
    해미면 해미천 산책로에 다양한 야생화가 활짝 피어나면서 아름다운 꽃길이 장관이다. 해미면이 지역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난 봄 부터 해미천 약 3000평의 면적에 20여종의 야생화 씨앗을 파종하여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한 것. 해미천 꽃길에는 코스모스, 꽃양귀비, 수레국화, 안개초, 루드베이카 등 봄부터 가을까지 피는 야생화가 혼합되어 있어 계절마다 다른 색상으로 해미천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다. 특히 요즘에는 코스모스가 따사로운 햇빛을 받고 만개해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미천은 평소 산책 및 자전거 코스로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서산의 봄을 알리는 벚꽃 명소로도 유명해 해미면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해미성지가 아시아에서 3번째 국제성지로 선포되면서 세계적인 관광지로의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 김명식 해미면장은 “앞으로도 하천 정화활동, 야생화 파종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하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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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21-06-15
  • 고북면생활개선회, 국화축제장서 봉사활동
    고북면생활개선회(회장 엄교순)가 고북면에서 개최되는 서산 국화축제의 성공적인 위해구슬 땀을 흘렸다. 지난 11일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 1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국화축제장 미로정원에서 현애작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엄교순 회장은 “서산국화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서산국화 축제가 개최되는 날까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1-06-13
  • 부춘동적십자봉사회, 백일홍 200본 식재
    부춘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윤대희)는 지난 11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민 및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제공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및 가로화단에 백일홍 2,000본을 식재했다. 윤대희 회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주민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아름답게 만개한 꽃을 보며 활기를 되찾았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부춘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박영화 기자
    • 읍면동소식
    • 부춘
    2021-06-13
  • 동문1동, ‘쓰레기정류장’10곳 추가 설치
    동문1동(동장 김덕제)은 주요 생활쓰레기 배출장소 10곳에 ‘쓰레기 정류장’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쓰레기정류장 조성사업은 지난해 주민자치위원회 자치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환경개선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주요 도로변 쓰레기 배출지 4곳에 설치해 쓰레기 민원이 현저하게 줄어드는 등 주민들의 호응으로 올해 추가 조성하게 되었다. 쓰레기 정류장은 기존 배출장소와 도로변을 확실히 구분 짓고 쓰레기가 바람에 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펜스를 둘렀으며, 쓰레기 정류장 표지판을 달아 배출장소 유지 및 관리에 용이하게 하였다. 동문31통 주민 이모씨는 “이렇게 펜스를 설치한 쓰레기 정류장으로 주변 환경이 깨끗해지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쓰레기 분리수거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덕제 동문1동장은 “주민들이 쓰레기 정류장을 편리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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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1-06-13
  • 안산공원 조성 착수, 대산지역‘환영’분위기
    대산공단협의회가 대산지역에 안산공원 조성을 내용으로 하는 기업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자 지역 주민들과 사회단체 등 대산사회에서 이를 환영하는 분위기다. 대산읍(읍장 최광일)에 따르면 대산지역에서는 지난해 9월 대산공단협의회에서 사회공헌사업 추진을 발표한 이후 답보상태에 있던 주민숙원사항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정주여건 개선 등으로 주민 외부 유출을 막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조속히 추진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안산공원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지석)는 지난 9일 각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사업에 대한 추진 경위와 내용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해 해당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리더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사회공헌사업은 2020년 대산석유화학단지 조성 30주년을 맞아 지역발전을 위해 대산공단협의회 회원사들이 대산 및 시내지역에 대산복합문화센터와 서산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약속한 사업으로 우선 대산읍 대산리 1742번지 일원에 대산복합문화센터, 다목적광장, 산책 공원 등 시민 편의 공간을 조성한다는 내용이다. 총 427억 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지역부=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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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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