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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민대학 7~8월 계절학기 수강생 모집
    서산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욕구 충족과 양질의 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서산시민대학 7~8월 계절학기 특별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21일부터 7월 2일까지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https://total.seosan.go.kr/total/index.do)과 전화(☎660-2489, 3049, 3056, 2629)로 가능하다. 시민을 대상으로 인터넷 60%, 전화 40%로 강좌별 2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모집강좌는 ▷원어민 회화(영어, 중국어, 일본어) ▷건강강좌(한방, 원예치료, 피부모발관리 등) ▷문화예술(라탄, 염색, 플라워아트 등) ▷경제ㆍ사회관련(왕초보 주식, 갈등해결, 코로나19, 동서양고전 등) 총 30과목이다. 강좌는 주간 18과목, 야간 12과목으로 편성했으며, 모집인원의 60% 미만 등록 시 폐강한다. 운영은 7월 12일부터 8월 6일까지 강좌별 4회씩 진행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및 비대면(ZOOM) 강의를 병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모집강좌를 확인하거나 서산시 평생교육과(☎ 660-2489, 3056)로 문의하면 된다. 최은환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습만족도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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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서산시, 1기분 자동차세 83억 원 부과
    서산시가 올해 1기분 자동차세 67,838건에 대해 83억 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부과 세액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2억 원가량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자동차 등록 수가 3199대 증가한 것이 원인이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시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의 자동차등록원부 상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는 6월 전액 부과되고, 10만 원 초과는 6월, 12월에 두 차례로 나눠 총액의 1/2씩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6월 16일부터 30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납부 또는 ATM을 이용해 카드 또는 통장으로 조회 납부하면 된다.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및 지방세 납부 ARS(☎1899-0019) 등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세무과(☎660-2281)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6월 30일이 지나면 가산금 부과 및 번호판 영치, 재산압류 등 각종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기한 내에 자동차세를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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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 서산시, 공익활동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서산시가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활동하는 공익단체 회원 및 개인 공익 활동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익활동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서산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주관했으며, 관내 공익 활동가들의 역량강화와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건강한 시민사회 생태계 조성을 위한 리더와 활동가의 역할 기조강의 ▷서산시 공익활동 장단점 분임토의 ▷공익활동 활성화 방안 교차토론 ▷토론결과 공유 및 TOP3 선정 ▷워크숍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공익활동가들은 민선7기 출범 이래 서산시공익활동지원센터를 발족한 것과 워크숍을 통한 공익활동 체계화 및 상호 협력을 다진 것에 높은 의미를 뒀다. 이날 참석자들은 토론을 통해 공익활동의 발전과 정책방향 설정을 위한 다양한 제안들을 쏟아냈다. 시는 워크숍에서 제안된 의견들의 실현가능성 및 효과성 등을 검토하고 공익활동 활성화 위원회 승인 과정을 거쳐 실질적인 정책으로 세워나갈 방침이다. 남현우 시민공익활동활성화위원장은 “워크숍을 통해 지역 공익활동 결집은 물론 추진력을 받을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함께 노력해나가는 환경 마련에 시와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시장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주고 계신 공익 활동가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워크숍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서산시 공익정책에 반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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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 맹정호 시장 “하던 일 줄이는 것도 행정혁신”
    맹정호 시장이 14일 “안 해도 좋은 일은 과감히 정리하자, 하던 일을 줄이는 것도 행정혁신”이라고 강조했다. 맹 시장은 이날 오전 열린 6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매년 성과 없이 관행적으로 하는 사업이 많은데 업무는 많다면서 일몰사업이 잘 정리 되지 않는 게 현실”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맹 시장은 또 “지난 월례회의 때 직원들의 업무분장이 잘 이뤄지는 지 파악해달라고 지시했다”며 “신속히 보고하고, 직원 근평기간인데 열심히 일한 직원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게 해 달라”고 재삼 강조했다. 맹 시장의 이 같은 발언은 직원들의 근태와 휴가 그리고 이날부터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공직자들의 대처방안을 주문한 것으로 분석된다. 맹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시 주요 현안에 대해서 설명하고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먼저 간월도 관광지조성사업과 관련해서는 “현재 토지매각 절차가 이뤄지고 있다. 잘 추진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예타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데, 살펴야 할 부분은 없는 지 챙겨달라”면서 “시장으로서 나서야 할 일이 있다면 적극 신경써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을 위한 다목적 체육관과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가 올해 본격 착수에 들어갔다”며 “시민들이 궁금해 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야한다”고 말했다. 산폐장 관련 대법원의 상고심 결과와 관련해서는 “대법원이 사업자의 손을 들어줬는데, 이를 따르지 않을 방도는 없다”며 “주민을 위로하고, 안전한 산폐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 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했다. 맹 시장은 또 코로나 방역, 시민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시민체육대회 및 해미읍성 축제 등 행사 개최여부를 6월 중에 결정해 줄 것을 주문했다. 맹 시장은 “코로나19로 애쓴 직원들에게 특별휴가를 부여했는데, 고생한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맘 편히 휴가 다녀올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주간의 성과로 ▷충남도 주관 도유재산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택시 콜비 전면 무료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안산공원 조성사업 본격 설계 착수 ▷한시 생계지원사업 실적 충남 1위 달성(국비 20억 확보) 등이 보고됐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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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서산시, 운산에 작은도서관 건립한다
    서산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맹정호 시장과 김수연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대표, 윤도원 KB국민은행 충청지역 영업그룹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B후원 작은도서관’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운산면 운암로 1040번지 의용소방대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등 ‘운산작은도서관’ 조성에 나선다. 시는 공간 마련 등 행정적 지원과 비품 구입비 등 1억 1천만 원 지원 및 도서관 운영 전반을 담당하고, KB국민은행은 서가, 열람석 구성을 위한 기금 1억 5천만 원을 투자키로 했다. 또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은 작은도서관 조성 제100호관에 걸맞은 인테리어 작업을 실시하고 독서문화프로그램 마련 등 운영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다. 운산작은도서관은 올해 12월 개소를 목표로 연면적 202.9㎡ 규모에 2층으로 만들어져 공공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들의 문화생활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사랑을 담아 멋진 도서관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전국 작은도서관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시에 제100호관이 개관하는 만큼 관심과 지원을 아까지 않기로 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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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서산시, 제4차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착수
    서산시가 향후 5년간 지역 관광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할 중장기 관광종합개발계획을 내년 상반기까지 수립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비대면 여행 등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춘 앞으로의 관광 전략 마련을 위한 제4차 관광종합개발계획(2022~2026년)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시의 관광개발 여건 및 수급 상황 등을 분석해 수요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계획을 통한 5년간의 나아갈 나침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계획에는 서북부 해안권에 위치한 서산의 입지여건과 해미국제순교성지, 개심사 등 종교 자원, 서산 해미읍성, 서산마애삼존불상 등 역사 자원 등의 특징의 극대화 방안을 싣기로 했다. 또한 서해안의 리아스식 해안과 가야산, 팔봉산 등 높은 산, 산수저수지, 잠홍저수지 등 저수지가 많은 지역 특색을 살리고 팔봉감자축제, 지곡뻘낙지먹물축제 등 지역축제와 연계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시가 역점 추진 중인 가로림만 해양정원, 가야산 산림휴양복지숲, 옛절터 이야기길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이를 활용한 각종 체험프로그램 개발방안도 넣는다. 관광 트렌드인 생활 밀착형, 체험ㆍ체류형, 역사문화생태형 관광을 목표로 기존 관광자원 활성화 및 신규 관광 상품 개발 방안도 마련한다. 특히,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차박, 캠핑 등의 기반마련과 온라인 공연 및 드라이브 인 공연 기획도 포함한다. 시는 실정에 맞는 관광 계획을 통해 시의 우수한 역사, 종교, 자연(산, 바다) 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일환 시 관광과장은 “서산시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넘치는 아름다운 도시”라며 “서산시가 체류하고 체험하며 치유하는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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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민ㆍ관ㆍ학 협업으로 우도방파제 재탄생
    900㎡길이에 황소, 낙지, 꽃 등 지난 4월부터 2개월 동안 작업 삭막하고 노후화된 우도 방파제가 아름다운 벽화가 그려진 생기와 감성이 살아있는 예술적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지곡면에 위치한 우도방파제 일원에서 서산시자원봉사센터와 시민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벽화를 조성해 왔다. 봉사자들은 방파제 물청소 및 도색 밑 작업, 바탕색 도색작업, 스케치 및 채색작업 등을 통해 작업총면적 900㎡(높이 110, 너비 40, 길이 6000)에 벽화를 조성했다. 시에서 재료비를 지원하고 서산시자원봉사센터, 한서대링크사업단, 베이비부머봉사단, 지역주민, 대학생봉사단 등 220여 명이 재능기부와 노력봉사 형태로 추진됐다. 시에서 활동 중인 지역화가 모임인 짠내(장경희 화가 외 3명)에서 벽화작업을 위해 사전에 황소, 낙지, 꽃 등의 구조물을 만들고 스케치 및 도색작업을 추진해 벽화 완성을 힘을 보탰다. 지난 12일에는 맹정호 시장과 이연희 의장, 김학수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 자원봉사자 및 지역주민 등과 벽화 코팅작업에 참여해 작업을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봉사가 낙후된 환경개선 뿐만 아니라 민관학 간 소통과 협동을 통해 지역화합과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맹정호 시장은 “벽화조성에 함께해준 지역주민, 봉사자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서로 화합하고 함께 노력하는 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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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서산시, 지하시설물 정확도 개선사업 나선다
    서산시가 시설공사 등으로 변동이 발생한 상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지하시설물 정확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은 굴착공사 등으로 지하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관내 상수관로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시행된다. 시는 지난 2006년부터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을 통해 도로(503km), 상수(928km), 하수(361km) 등 총 1,792km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그 중 비금속관로는 탐사가 불가능해 구축된 데이터베이스의 정확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 지하시설물 정확도 개선사업이다. 시는 올해 12월까지 상하수도 시설물 30Km를 대상으로 첨단 탐사장비인 전자유도탐사기, 지표투과레이더(GPR) 등을 활용해 지하시설물의 정확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개선이 완료되면 정확한 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속 정확한 사고대응이 가능하며, 중복굴착 방지 등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 “싱크홀이나 굴착공사 등으로 발생하는 지하공간 안전사고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정확한 데이터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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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서산시,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기반 마련
    서산시가 100개의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달성하며 사회적경제 친화도시로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8년 1월 기준 서산시 사회적경제조직 수는 48개로 민선7기 약 3년 간 무려 52개의 조직을 추가 육성했다. 연도별로는 2018년 12개, 2019년 14개, 2020년 19개, 2021년 상반기 7개를 육성했다. 서산시 사회적경제조직은 사회적기업 19개, 마을기업 14개, 자활기업 5개, 협동조합 62개다. 최근 3년간 보인 가파른 상승세는 시의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정책이 주효했다. 시는 인식개선, 기업발굴, 컨설팅, 교육, 공모참여 지원 등 새롭게 시작하는 조직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5단계의 체계적인 전략을 세워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해왔다. 다각적인 홍보를 통한 기업 발굴, 사회적경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 캠페인, 전문가 컨설팅 및 기업가 양성과정 교육 등이 힘을 보탰다. 또한, 사회적경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재양성 교육 및 법무ㆍ회계ㆍ노무 등 분야별 현장자문단을 통한 1:1 맞춤형 찾아가는 컨설팅 운영은 사회적경제의 진입 장벽도 낮췄다.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 시행한 사회적경제 창작연극은 시민들의 사회적경제 인식 개선은 물론 사회적경제 제품 홍보효과까지 거두며 우수 모범 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신현우 시민공동체과장은 “100개 조직 달성은 사회적경제 친화도시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며 “다양한 시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기반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매년 사회적경제기업가 양성과정 운영 및 판로확대를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주말장터 추진 등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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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서산시, 대테러 안전관리 수준진단 현장 점검
    서산시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대테러 안전관리 수준진단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9일 롯데마트 서산점과 이마트 서산점 등 2곳에서 진행된 현장점검에서 시는 서산경찰서, 1789부대 1대대, 서산소방서와 공동으로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매뉴얼 중 매뉴얼 구성의 적정성, 매뉴얼에 따른 훈련 계획 및 실적을 점검했다. 또 대테러 수준진단에서는 대테러 대비 장비ㆍ인력ㆍ시설 등의 관리와 훈련ㆍ계획 등 실제 대비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시는 점검 결과 즉시 정비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매뉴얼을 정비하고 각 다중이용시설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위기상황 대응 훈련이 실제 재난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 이은건 시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게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에 대비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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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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