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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8개 종목 1위, 대회 준우승, 학생부 선수 70명 메달 획득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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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7.0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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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단식.JPG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서산시 선수단 해단식

 

서산시는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개최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시 선수단의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산시민체육관에서 8일 열린 해단식에는 이완섭 시장과 조동식 시의회 의장, 성기동 서산교육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출전 선수와 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단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선수와 지도자, 종목 단체, 우수학교 등에 총 121개의 표창패가 전달됐다.

 

서산시 선수단은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29개 종목에 702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배구, 복싱, 볼링, 체조, 태권도, 게이트볼, 파크골프, 육상 등 8개 종목에서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족구, 탁구, 테니스, 카누 등 4개 종목은 2위, 골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보디빌딩, 씨름, 야구, 축구 등 7개 종목은 3위를 달성했다.

 

서산시 선수단은 종합성적 3만 6100점을 획득해 대회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특히 복싱과 태권도는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시 최초로 종목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개인 메달을 획득한 학생부 선수도 지난해 46명에서 70명으로 증가해, 미래 시 체육 발전의 가능성이 엿보였다.

비채점 종목인 승마와 패러글라이딩 등에서도 2위를 달성했으며, 올해 처음 시범종목으로 출전한 리틀야구도 2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지도자, 그리고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함께 땀 흘리고 지원해 준 각개 분야의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2025년 천안에서 열리는 대회도 열심히 준비해 종합우승으로 서산시 위상을 높여 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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