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6(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4.26 15:1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이다인_수영.jpg
이다인 학생이제17회 전국 꿈나무 수영대회가 열린 경북 김천실내수영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서산수영스포츠클럽 제공

 

서산초등학교 6학년 이다인 학생이 꿈나무 전국 수영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산수영스포츠클럽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7회 꿈나무 전국수영대회에 출전한 이다인 학생이 여자 초등부 자유형 400m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다인 학생은 7살부터 수영을 시작했으며 대회 출전을 앞두고는 서산수영스포츠 클럽에서 국가대표 감독 출신인 황혜경 코치로부터 체계적인 수영을 익혀 전국 대회에서 첫 메달을 따내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1년4개월 만에 열인 초등 전문선수를 위한 전국 규모 수영대회로 대회  전부터 학교는 물론 학부모들의 관심이 쏠렸다. 5일간 진행된 경기는 전문 등록선수 중 유년부(1~4학년)와 초등부(5~6학년)로 구분해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수영장을 찾지 못하는 학부모와 수영 팬들이 선수들의 경기를 볼 수 있도록 대한수영연맹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회를 중계했다.

김아진 서산수영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코로나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훈련해준 이다인 학생이 자랑스럽다”며 “좋은 성과를 올려줘 무척 대견스럽고 앞으로 멋지게 성장해 훌륭한 선수가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8258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산초 이다인, 전국 꿈나무 수영대회 동메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