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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7.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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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건강증진사업.JPG
▲이완섭 시장이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보건소가 5일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대회는 통합증진사업에 기여한 공공 및 민간 분야 유공기관을 발굴해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산시보건소는 이번 선정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800만 원을 받았다.

 

시 보건소는 시민의 건강을 향상하기 위해 지역적 특성과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기획해 내실 있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 것이 높게 평가받았다.

 

맞춤형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예방, 취약계층건강관리 등을 주요 골자로 생애주기별·생활터별 건강증진 프로그램, 모바일헬스케어, AI-IoT 어르신건강관리 사업 등을 운영해 시민의 건강 향상과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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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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