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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7.0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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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송회_회장.jpg
▲서산시낭송회 김가연 회장(오른쪽)이 유병일 회장에게 바통을 넘기는 악수를 나누고 있다.

 

서산시낭송회를 김가연 회장에 이어 유병일 회장이 이끌게 됐다.

 

서산시낭송회는 지난 1일 석남동 한 카페에서 2024년 임시총회를 열고 임원선출을 통해 유병일씨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는 맹은재, 박영화씨, 감사에는 조희정씨, 사무국장에는 양숙현씨를 각각 선임하고 박만진 시인을 고문으로 추대했다.

 

유병일 신임회장은 “서산시낭송회의 시낭송 활동이 지역사회의 문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길을 닦는 계기를 만들겠다”며 “시를 낭송으로 승화시켜 서산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시낭송회.jpg
▲기념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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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선물을 받고 있는 심걸섭 회원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임원선출과 함께 2024년 지원사업 결과를 공유했다. 또 이날 유병일 신임회장은 서산시낭송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박만진, 김풍배, 심걸섭 회원에게 그림을 선물로 증정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서산시낭송회는 마삼말쌈을 시작으로 30년이 넘은 전통 있는 단체로 시낭송을 통해 서산시민들의 문화적 정서를 함양하고 다양한 문화 향유를 공유하기 위한 노력을 펼쳐왔다. 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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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낭송회, 신임 회장에 유병일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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