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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3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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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현장] 제2회 용장천 심쿵샘쿵 꽃마실 축제와 함께하는 제15회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발표회가 지난 29일 운산면 용장리 용장천 어울림 광장에서 개최됐다.

 

운산면주민자치회(회장 장찬순)가 주관한 이날 축제는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발표회, 3부 축하 공연 및 서치 라이트쇼가 진행됐다.

 

먼저 개회식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완섭 시장, 김맹호 시의회 의장, 이연희 도의원과 이병섭 운산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진행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는 색소폰, 난타, 고고장구, 댄스스포츠, 통기타, 너래, 하모니카, 요가 등 8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참석한 사람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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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 그림 속에 들어가는 듯 특별한 체험을 선사하는 트릭아트 바닥 벽화, 정성스레 가꾸어 낸 해바라기 군락지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축제는 3부 음악한마당 및 레이저쇼로 이어지면서 저녁까지 진행됐다. 특히 서치라이트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레이저쇼는 축제의 흥을 최고조로 올리며 축제를 마무리했다.

 

특히 자율방범대는 주차안내를 맡아 교통 혼잡을 최소화했고 의용소방대와 보건지소는 축제장 방문객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등 주민들의 열정적인 봉사활동이 보태지면서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병섭 운산면장은 “주민들 스스로 만드는 소소한 축제가 마을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이웃들과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다”며 “함께 소통하고 운산을 상생·발전시키는 행사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주민자치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운산=신순분 시니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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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장천 꽃마실 축제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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