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뉴스
Home >  뉴스  >  행정

실시간뉴스

실시간 행정 기사

  • 서산시민들이 알아야 될 새해 달라지는 제도는?
    서산시, 시 홈페이지에 내용 게시 부모급여 인상 등 39개 제도 안내 서산시는 올해 새롭게 시작하거나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2024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서산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10일 밝혔다. 2024년 달라지는 제도는 시민생활에 유용한 39개 제도를 보건복지, 교육문화, 도시교통, 환경안전, 지역경제 및 행정 등 5개 분야로 나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 먼저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부모급여 인상, 첫 만남 이용권 지원 확대, 충남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국가공자 보훈수당 인상, 아동 급식비 지원 단가 인상 등이 있다.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서산게이트볼장 및 족구장 개장(갈산동), ONE-PASS 방문 없는 도서관 회원가입, 밀리와 함께하는 독서여행, 해미읍성 ‘작은책방’ 운영 등이 있다. 도시교통 분야에서는 행복택시 확대 운영, 특별교통수단 확대 운영, 지역별 특색있는 경관조성 사업, 해미 안올수가 읍성! 해미 잊을수가 읍성! 경관 개선 등이 시행된다. 환경안전 분야에서는 서산형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 확대 시행, 침수 방지시설 설치지원 등이 추진된다. 지역경제 행정 분야에서는 곡물 건조기용 집진기 지원사업, 서산사랑상품권 할인율 및 발행액 변경, 건축관련 농지전용 업무체계 일원화 등이 추진된다. 이완섭 시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 및 시책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가 정보가 필요한 시민께 큰 도움을 주는 안내서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의‘2024년 새롭게 시행 변경되는 제도 및 시책’은 서산시청 누리집(http:// www.seosan.go.kr) 공지사항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업별로 자료에 기재된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4-01-10
  • 이완섭 시장, 15일부터 ‘시민과 대화’나선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15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시민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시민과의 대화는 이 시장이 새해 인사를 겸해 각 읍면동을 방문해 시민에게 직접 시정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을 경청하는 행사로 매년 진행해 왔다. 이 시장은 이 기간 평일 오전과 오후에 각 1개 동씩 하루 2개 동을 방문한다. 지역 현안 관련 부서장들도 이 시장과 동행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에서 제안된 민원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건의됐던 시민들의 의견에 대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주민들에게 알려 궁금증을 해결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처럼 읍면동별 주요 건의 사항의 현장 모습을 알기 쉽게 영상으로 담아내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정 신뢰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한편 이 시장의 읍면동 방문일정은 ▷15일 대산읍(오후) ▷16일 인지면(오전), 부석면(오후) ▷17일 팔봉면(오후) ▷18일 지곡면(오전), 성연면(오후) ▷19일 음암면(오전) ▷22일 운산면(오후) ▷23일 해미면(오전), 고북면(오후) ▷24일 부춘동(오전), 동문1동(오후) ▷25일 동문2동(오전), 수석동(오후) ▷26일 석남동(오전) 이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4-01-10
  • 이완섭 시장 시정연설…10대 중점과제 제시
    이완섭 서산시장이 10일 서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4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 시장은 앞서 “지난해 세계 경제의 복합위기와 국제적인 정세불안 속에서도 역동적인 시정을 펼친 한 해였다”면서 지난해 주요 성과로 ▷서산공항 기본계획 수립 착수 ▷국제 크루즈선 취항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 대산~당진 구간 건설 사업 착공 ▷문화예술타운 입지 선정 및 후속절차 착수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 개최지 확정 등을 들었다. 이어, 2024년이 세계적 경제 위축과 안보 리스크, 정부의 정부예산 운용 기조 등으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임을 강조하고 역동적인 시정 운영을 위한 10대 중점과제를 제시했다. 10대 중점과제는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 많은 도시 ▷농어민이 행복한 환경 조성 ▷서해안 시대의 허브로 거듭나는 서산시 ▷활력 넘치는 지역개발 ▷두텁고 촘촘한 맞춤형 복지 실현 ▷시민의 건강한 삶의 기반 확충 ▷문화예술 저변 확대 ▷매력적인 관광도시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 ▷시민 중심 안전보호망 구축 등이다. 첫째,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 많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확정된 맞춤형 산업단지 조성, 대산 임해지역 산업단지 고도화 용역, 부석면 일원에 그린 UAM(도심항공교통)-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구축 등을 추진하고 수소산업 육성 계획을 수립을 통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 대응할 계획이다. 두 번째, 농어민이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친환경 조사료 생산단지 운영 등과 함께 어촌 뉴딜 300사업을 완성하고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을 추진한다. 세 번째, 서해안 시대의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본궤도에 오른 서산공항의 2028년 개항에 총력을 기울이고, 국제 크루즈선이 유치된 대산항 여객터미널 개장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네 번째, 활력 넘치는 지역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시청사 최종입지 선정에 따른 후속절차 이행, 읍내동 도시재생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 완료, 동문동 도시재생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 착공, 양대선·기오선 등 주요 도로망 착공 등을 추진한다. 특히, 중앙호수공원 옆 예천동 1255-1번지 일원에 복층 주차장을 갖춘 잔디광장인 (가칭)초록광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다섯 번째, 두텁고 촘촘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보훈수당 두 배 인상을 추진하고 독거노인 생활안전 프로그램 운영과 고독사 방지 AI 시범사업 등을 통해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여섯 번째, 시민의 건강한 삶의 기반 확충을 위해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완공, 풍전·산수저수지 둘레길 조성, 맞춤형 명품 가로수길 조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곱 번째,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예술타운에 예술의 전당, 국립국악원 충청분원, 시립미술관, 서산문화원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시설을 확충하고 흥행을 기록한 서산해미읍성축제를 국제 규모의 축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여덟 번째, 매력적인 관광도시를 위해 동부·중부·서부의 3개 관광벨트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관광사업 추진하고 함께 지역 축제의 컨텐츠를 다양화하는 한편, 해미국제성지의 세계 명소화에도 속도를 낸다. 또한 운산 한우목장 웰빙 산책로와 해미 역사 탐방로 야간경관 사업의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홉 번째,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및 인프라를 구축하고 가로림만 갯벌식생 복원사업과 웅도 갯벌생태 복원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등을 추진해 탄소중립을 앞당길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시민 중심 안전 보호망 구축을 위해 재해위험지구 개선, 집중호우 침수 방지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중대재해 배상 책임 공제회 운영 등으로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이완섭 시장은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 함께 가는 길에 나와 남의 구분이 없고 오직 우리만이 있을 뿐”이라며 “시민과 함께 ‘극세척도’의 자세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 서산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4-01-10
  • 신임 읍면동장들의 섬김 행정…일제히 경로당 방문
    서산시의 지난 8일자 인사에 따른 신임 읍면동장들이 9일부터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큰절로 새해 인사를 드리며 일일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를 살피며 소통에 나섰다. 윤여신 대산읍장은 이날 노인회 총회가 열린 오지1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절을 올리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으며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경우 팔봉면장은 이날 금학2·3리, 양길1·2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신임 면장으로서 문제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정동호 지곡면장은 12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각 마을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안부를 묻는 정겨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성광석 해미면장은 반양1리, 동암리, 홍천1리, 산수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새해인사와 함께 경로당을 이용하면서 생긴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빠르게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건규 동문1동장은 충서원예농협과 동부파출소 등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현안 사항을 함께 의논하며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유기적인 소통과 많은 협조를 부탁하고 동문 1통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했다. 유 동장은 특히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신임 동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어르신들께 다짐했다. 이태주 석남동장은 장3통을 시작으로 장1통(신축현장), 장2통, 덕지천동, 양대3통, 양대2통, 죽성3통(죽성삼성a)등 7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열심히 동정을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수석동장은 여성동장으로서 특유의 친화력과 공감력을 무기로 여성 리더십을 적극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와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동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는지 세밀하게 살피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당부했다. 이경숙 수석동장은 “늘 열려있는 동장실로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다는 각오로 귀 기울여 더 행복한 수석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 종합
    • 뉴스
    • 행정
    2024-01-10
  • 신임 읍면동장 취임사
    서산시는 지난 8일자 인사를 통해 15개 읍면동 중 대산읍장을 비롯한 13개 읍면동장을 교체했다. 이 중 안민수 성연면장, 조진희 고북면장, 유건규 동문1동장, 이태주 석남동장, 이경숙 수석동장 직대 등 5명은 지방공무원의 꽃인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초임 발령을 받았다. 나머지 8명은 다른 읍면동에서 또는 본청 과장으로 근무하다 읍면동으로 배치됐다. 이들 13명의 신임 읍면동장들은 지난 8일 일제히 취임식을 갖고 본격 읍면동장으로의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서산타임즈가 이들에게 요청하여 접수한 취임사를 정리했다. 윤여신 제20대 대산읍장 윤여신 제20대 대산읍장은 취임식에서 “지역안정과 주민화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그는 “대산(大山)은 큰 산이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망일산에 연유되어 대산(大山)이라는 지명이 유래되었고 한 번도 지명이 바뀐 적이 없다고 알고 있다”면서 “대산면으로 오랫동안 이어오다가 1991년에 대산읍으로 승격되어 지금은 서산시는 물론 충청남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환태평양 시대를 주도하는 임해 관문의 물류 거점지역으로 도약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윤 읍장은 대산읍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추진 ▷소통행정과 현장 행정 실천 ▷활력이 넘치고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약속했다. 윤여신 읍장은 “대산읍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제가 더 열심히, 더 부지런하게 앞장서서 일하겠다”며 대산읍 주민들의 성원을 당부했다. 대산=이홍대 기자 이정윤 제35대 인지면장 이정윤 제35대 인지면장은 “면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또 인지면민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인지면의 명성에 걸맞은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 면장은 첫째, 단합과 상생의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도시와 농촌이 함께 공존하는 지역인 만큼 면민들의 단합과 상생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면민들이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러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둘째, 투명하고 개방적인 행정을 펼친다는 것. 면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와 시정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함은 물론 면민의 애로사항이 무엇일지 항상 고민하겠다고 했다. 셋째,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인지면민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이정윤 면장은 “모든 가치와 목표는 함께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원칙”이라며 “앞으로의 여정에서 더 많은 소통과 협력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지=조성호 기자 서동걸 제40대 부석면장 서동걸 제40대 부석면장은 “그간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부석면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하며, 면민들의 의견을 모아 부석면 발전과 여러분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서 면장은 “제40대 부석면장으로 면민 여러분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부석면은 제가 나고 자란 고향이자 2016년에는 부면장으로 근무한 곳으로, 누구보다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진 지역이다. 이러한 애향심을 바탕으로 면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한 분 한 분 주시는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내실 있는 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이해와 배려로 화합해 나갈 때 한층 더 발전하고 모두가 행복한 ‘도약하는 부석, 살맛나는 부석’으로 우뚝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면장실의 문은 항상 활짝 열려 있으니 언제든지 방문하시어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사랑과 격려로 도와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안민수 제29대 성연면장 안민수 제29대 성연면장은 “성연면은 그 어느 곳보다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성장하고 있다. 인구는 1만 7천여 명에 달하고 있으며, 서산시 전체 출생아의 27%를 차지하며 서산시에서 가장 젊고 활력 있는 면이다. 또한 서산테크노밸리와 인더스밸리, 성연농공단지, 자동차전문화단지를 통해 서산시의 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농촌공동체의 아름다움 또한 간직하고 있어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에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며 “살기 좋은 성연면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 노력하고 계시는 면민 여러분과 새로운 길을 함께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말문을 열었다. 안 면장은 ▷마음의 귀를 활짝 열고 주민들께 가까이 다가가는 친근한 면정 운영 ▷면민 모두가 지역 발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추진 ▷훈훈하고 넉넉한 성연면 건설을 약속했다. 안민수 면장은 “우리 성연면의 발전은 면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가능하다”며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연=성재표 기자 성광석 제33대 해미면장 성광석 제33대 해미면장은 “35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여러분의 고견을 고루 듣는 현장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면정 운영 방침으로 ▷꼭 필요한 행정 ▷합리적인 행정 ▷열린 행정을 제시한 성 면장은 “행정을 추진하다 보면 언제나 어려운 일이 생겨 날 수 있고 존재할 수도 있으며, 문제가 발생하면 스스로 잘 극복하고 소통하면서 해결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어려울 때도 많이 있다”며 “이럴 때에는 단체장님과 이장님들께서 적극적으로 함께해 주시고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보였다. 성 면장은 “현재 해미면에서는 서산공항 건설사업, 해미교 건설, 산수저수지 둘레길 및 야간 경관조명 사업, 해미천 음악분수 조성 사업, 해미읍성 및 해미벚꽃 축제 등 추진되는 사업들이 많다”며 “이 같은 일들은 면장 혼자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께서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셔야 한다”고 거듭 협력을 당부했다. 해미=한은희 기자 조진희 제37대 고북면장 조진희 제37대 고북면장은 “고북면은 상서로운 고장으로 우리시의 동쪽 관문이자 얼굴이며, 황토로 이루어진 옥토와 서산의 대표축제로 자리 잡은 국화축제가 매년 열리는 아름다운 국화의 고장”이라며 “이처럼 최고의 자연환경과 생활환경을 자랑하는 고북면을 더 발전되는 모습으로 만들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면장은 ▷소통행정 ▷적극적인 현장 행정 ▷살기 좋고 안전한 환경 조성 등 3대 면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지금보다 살기 좋은 고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35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면장은 “3대 면정 운영 방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부족하다. 6천여 면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시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지역을 이끌어나가고 계신 끄시는 리더분들과 직원 가족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신다면, 제가 앞으로 면정을 수행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고북면의 발전과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북=김명순 기자 한만성 제20대 부춘동장 한만성 제20대 부춘동장은 “서산시에서 두 번째 많은 인구를 바탕으로 도시와 농촌이 조화를 이루며, 훈훈한 지역공동체와 아름다운 미풍양속을 지니고 있는 부춘동의 동장으로 오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면서 “마음과 귀를 활짝 열고, 주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동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동장은 구체적으로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춘동 건설 ▷동정의 모든 사업과 문제를 주민 입장에서 생각하며, 현장 속에서 답을 찾는 열린 현장 행정 추진 ▷동민 모두가 행복한 부춘동 만들기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한만성 동장은 “시종일관이란 말이 있다. 이는 처음과 끝이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이다. 오늘 아침 눈을 뜨면서 다졌던 각오,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드린 약속을 늘 상기하며 부춘동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부춘동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부춘=박영화 기자 유건규 제20대 동문1동장 유건규 제20대 동문1동장은 “동장으로서 첫 출사표를 던지는 곳이기에 더 열심히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 이 마음을 간직하며 동문1동이 서산을 대표하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유 동장은 “1993년부터 약 5년 간 동문동에서 근무를 하고, 다시 와서 그런지 참 고향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서 “동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와 숙원사업을 해결하는데 온 힘을 쓰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계속해서 그는 “동민들의 마음속에 ‘동문1동 주민’ 이라는 자부심이 가득 찰 수 있도록 역량을 쏟아 붓겠다”며 “언제든지 찾아와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사랑으로 도와주시고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건규 동장은 “동문1동의 발전과 주민 여러분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성심을 다하겠다”면서 “동장실의 문은 항상 활짝 열려 있을 것이며, 주민여러분과 소통하는 동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문=이진기 기자 이종신 제19대 동문 2동장 이종신 제19대 동문2동장은 “명실상부한 서산시의 금융, 상권, 교통 중심지의 동장으로서 큰 자부심을 가지고 미력하지만 동민들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 동장은 먼저 어르신들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은 복지혜택을 더욱 두텁게 받을 수 있는 동민 모두가 행복한 동문2동, 이어 동민여러분들의 고견을 소중히 경청하며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살고 싶은 동문2동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의료 및 상업 시설과 교통 밀집 지역인 우리 동의 특성상 유동 인구가 많은 만큼 보행환경 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와 골목 환경을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종신 동장은 “오늘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취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자리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모쪼록 동민 여러분께서도 살맛나는 동문2동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보태주시고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동문=이진기 기자 이경숙 제18대 수석동장 이경숙 제18대 수석동장은 “내재된 발전가능성이 엄청나게 많은 수석동의 행정을 책임지는 동장으로서, 동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각오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한층 더 발전하고 도약하는 살기 좋은 수석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동장은 먼저,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살고 싶어 하는 수석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동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중히 받아들이고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들을 처리하는 데 있어 소통에 역점을 두고 합리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동정의 모든 사업과 문제를 동민 입장에서 생각하며, 현장 속에서 동민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답을 찾는 열린 현장행정 추진과 지역발전의 혜택과 복지시책이 동민 모두 고루 누릴 수 있도록 살필 것은 살피고, 챙길 것은 챙기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동장은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필요한 큰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수석-김지만 기자 이태주 제17대 석남동장 이태주 제17대 석남동장은 “역대 동장님들의 훌륭한 동정을 계승하면서 동민화합과 역량을 결집하여 석남동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주민들의 작은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는 동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동장은 “서산시의 중심, 서산시의 강남이라 할 만큼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석남동의 동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이면서도 동민들의 기대에 얼마나 부응할 수 있을지 실로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동장은 동정 운영 방향으로 ▷발로 뛰는 현장행정 추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도약 하는 석남동 ▷동민 모두가 살맛나는 석남동을 약속했다. 이태주 동장은 “동민들의 역량과 저의 힘을 보태 열정을 가지고 일한다면 그 어느 때 보다도 훌륭한 동정을 펼칠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긴다”며 동민들의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허현 기자
    • 뉴스
    • 행정
    2024-01-09
  • 서산시, 제5기 마을세무사 위촉
    서산시가 8일 시민들의 세무 상담을 도와줄 ‘제5기 마을세무사’3명을 위촉했다. 마을세무사는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관내 저소득 시민과 영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시에서 위촉한 마을세무사가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국세 및 지방세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2016년에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제5기 마을세무사가 위촉돼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게 됐다. 제5기 마을세무사는 강승리 세무사, 김대용 세무사, 문종현 세무사 등 3명이며, 이날 위촉식에는 신규 위촉된 강승리·김대용 세무사만 참석했다. 마을세무사들은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분야는 국세,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과 지방세 불복청구와 관련된 내용이다. 마을세무사 이용은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할 수 있으며, 더욱 상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개별 대면 상담도 할 수 있다. 이완섭 시장은 “서산시민의 세금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봉사해 주시는 마을세무사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마을세무사 제도를 활성화해 시민들에게 맞춤형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4-01-08
  • 서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1명 선정
    서산시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 행정을 추진한 직원 11명을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5일 발표했다. 우수공무원은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자 3명, 서산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8명이며 이들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행정 사례 12건에 대해 1차서면 심사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2차 온라인 시민 투표 결과 그리고 최종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석남동 이재인 팀장(장려)과 한지은 주무관(혁신)은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정을 발굴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현장밀착형 복지서비스 지원으로 찾아가는 적극 현장 행정을 실현했다. 도시과 신민식 주무관(장려)은 22년도 신규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특별 정비단을 운영해 불법 광고물 정비 및 홍보 캠페인으로 불법 옥외광고물 435건을 정비하고 하반기 민원을 20% 감소시켰다. 토지관리과 송영훈 주무관(장려)과 박기홍 팀장(혁신)은 전문적이고 복잡한 지적 관련 민원에 대해 ‘찾아가는 현장민원 상담제’를 운영하며 찾아가는 현장민원 상담 16건을 실시하고 10년 넘은 장기민원을 해결했다. 자원순환과 이재열 주무관(장려)은 선별원 수동 투입으로 인해 보건․안전 위험이 도사리는 기존 재활용품 선별 과정을 파봉기를 사용한 자동화로 변경해 선별원 부담을 15% 이상 감소시켰다. 원스톱허가과 한가희 주무관(장려)과 백철기 팀장(혁신)은 건축물 시공 시 건축담당 공무원의 도면작성, 현장방문 등 재능기부로 건축주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줄여주고 일 잘하는 서산시 공무원 이미지를 제고했다. 축산과 김상미 주무관(우수)과 김찬호 팀장(장려)은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 성과사례 수상자로, 시유지를 활용해 조사료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소 사육농가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며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관광과 성다슬 주무관(우수)은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모범 실패사례 수상자로, 간월도 관광지 개발사업 협약 해지 후 투자이행보증금 전액(30억 8200만 원)을 수령하고, ‘2023년 관광투자유치지원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데 기여해 새롭게 도약하는 간월도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인사 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관련 우수사례를 전 직원에게 홍보해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천 문화를 조성하고, 전국 지자체에 우수사례를 홍보‧전파해 행정혁신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이완섭 시장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유연하고 창의적인 공직문화를 만들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4-01-05
  • 여권업무 빠르게…접수창구 추가하고 직원 충원
    서산시가 시민 민원 편의를 위해 8일부터 여권 접수창구를 기존 3개 창구에서 1개 늘려 4개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여권 발급 건수가 1만 9천여 건으로, 2022년 대비 약 2.5배 증가함에 따라 외교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창구 증설을 승인받고, 창구 운영에 필요한 장비를 공급받았다. 또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여권 업무 직원을 충원해 속도감 있는 여권 발급 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김영중 민원봉사과장은 “여권 민원접수 대기 시간이 단축돼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원제도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4-01-05
  • 서산시, 신임 사무관 8명 임관식
    서산시는 4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시장과 사무관 승진자 및 가족,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관식을 개최했다. 시는 이번 임관식은 ‘지방행정의 꽃’이라 불리는 사무관 승진자들을 축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임관대상자는 황선명 건설과장, 김동식 원스톱허가과장, 이진규 정신보건위생과장, 한은숙 감염병관리과장, 안민수 성연면장, 조진희 고북면장, 유건규 동문1동장, 이태주 석남동장 등 8명이다. 이들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을 이수하고, 1월 8일 승진 임용을 통해 공식 사무관으로 임명됐다. 이번 사무관 임관은 지난해 1월 정기인사 대비 5명 많은 것으로, 공직 분위기에 신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완섭 시장은 “지방 행정의 꽃이라는 사무관 임관을 축하드린다. 그동안 쌓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첫 공무원 임용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적극 행정을 펼쳐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사무관으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서산시가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4-01-04
  • 서산시, 입찰단계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
    서산시가 1월부터 ‘서산시 발주공사 입찰단계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건설시장의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고 건실한 지역 업체의 수주 기회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실태조사 대상은 서산시에서 발주한 건설공사의 입찰 참가업체 가운데 적격심사 대상인 개찰 1순위 업체다. 실태조사에서는 서류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자본금, 사무실, 기술 인력 등 건설업 등록기준 충족 여부를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다. 실태조사 결과 해당 등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불공정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입찰 기회를 박탈하고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올바른 건설 문화를 확립하고 건설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에 건실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부적격업체 단속 규정 신설을 주 골자로 ‘서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 개정된 조례는 건설업 등록기준 미달, 건설기술인 배치 위반, 무등록자 재하도급 금지 위반 등의 불공정 거래행위에 관여된 업체를 단속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4-01-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