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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 대죽공장,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KCC 대죽공장(공장장 한상만)이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KCC 대죽공장은 29일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한상만 KCC 대죽공장 공장장, 정회영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산석림사회복지관(위기가정지원사업)과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회복지지원사업), 대산읍번영회장학재단(장학지원사업) 등에 배분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상만 공장장은 “서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기부의 손길을 꾸준히 이어주셔서 감사하며 성금이 필요한 곳에 잘 쓰여 추운 겨울 지역사회의 온기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산읍 대죽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KCC 대죽공장은 2018년부터 서산시를 통해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총 8억 원의 성금을 기탁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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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기초연금, 월 최대 33만 4,810원으로 인상
    기초연금이 1월부터 전년도 소비자물가변동률(3.6%)을 반영하여 월 최대 33만 4,810원(단독가구)으로 전년 대비 11,630원 인상됐다. 부부가구일 경우 월 최대 53만5,680원을 받는다. 아울러 2024년도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는 213만 원, 부부가구는 340만 8천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만 원, 17만 6천 원 인상됐다. 이에 따라 단독가구의 경우 1월부터 월 소득인정액이 213만 원 이하이면 기초연금을 받게 된다. 또한, 배기량 3,000cc 이상 또는 차량가액 4천만 원 이상으로 정하고 있는 고급자동차 기준 중 배기량 3,000cc 이상 기준은 폐지된다. 따라서 배기량 3,000cc 이상의 차량을 소유한 어르신도 소득인정액이 213만 원 이하이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일하는 어르신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기초연금 수급에 있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2024년도 인상된 최저임금(2023년 9,620원→2024년 9,860원)을 반영하여 근로소득 공제액을 110만 원(2023년 108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기초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청하여야 하며, 올해는 만 65세에 도달한 1959년생이 신규 신청 대상이다.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희망 시 주소지 관할과 상관없이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나,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국민연금공단 지사(1355)로 ‘찾아뵙는 서비스’를 신청하면 공단 직원이 직접 찾아가 신청을 도와준다. 복지로(www.bokjiro.go.kr) 홈페이지 또는 복지로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임응경 서산 지사장은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이번 설 명절에 한 번쯤 주위의 어르신들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면 좋겠다”며 “공단도 어르신들이 기초연금을 통해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신청 안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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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시작…2700여 농가 참여
    서산시는 지난해 영농현장에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해 영농설계를 위한 ‘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을 29일부터 시작했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2,700여 농가를 대상으로 ▷리더반 ▷전문반 ▷종합반 등 3개 과정에 총 15회 동안 진행된다. 리더반은 지역농업 리더반과 여성농업 리더반으로 각 200여 명씩 구성되며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9일과 2월 5일 교육이 진행된다. 지역농업 리더반과 여성농업 리더반에서는 농업경영 성공전략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전문반은 지역 특화작목인 고구마반과 감자반으로 각 100여 명씩 구성되며 각 작물의 재배기술향상을 위한 전문기술 강의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한다. 종합반은 벼, 마늘, 생강, 고추 재배 기술과 농업정책, 당면 영농사항에 대해 2100명을 대상으로 10개 읍면과 서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등에서 총 11회 진행된다. 시는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업으로 모든 교육과정에 공익직불 의무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새롭게 바뀐 농업정책과 시정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업교육팀(☎041-660-369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시장은 “매년 실시하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농사의 토대가 되는 교육이므로 서산 농업인들이 많이 참여해 주셔서 주산 작목에 대한 기술 습득과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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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기본형 공익직불금 다음달 1일부터 신청접수
    서산시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2월 1일부터 4월30일까지 접수한다. 공익직불금는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농촌의 공익 기증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공익직불금을 받으려는 농업인은 매년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2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비대면 간편 접수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의 변동이 없는 경우 사전 검증을 거친 농업인에 한해 비대면 간편 신청이 가능하다. 농가는 등록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 등록 정보의 변경이 있거나 신청 유형을 변경할 경우 방문 신청을 해야 한다. 공익직불금은 농사 규모 및 농가 여건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 올해 소농직불금은 지난해보다 10만 원 인상된 130만 원이 일률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시는 신청접수 완료이후 9월까지 자격요건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10월 지급대상자 및 지급액 확정 절차를 거쳐 11월 중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올해부터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10만 원 인상되어 소규모 농가의 혜택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상자 누락과 부정수급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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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서산시, 145억 투입 원예특작분야 지원
    임대형 스마트팜 지원사업 마늘재배농가 부직포 지원 서산시가 2024년 원예특작분야 사업에 145억 원을 투입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2024년 원예특작분야 사업은 원예, 화훼, 채소, 과수, 인삼 등 5개 분야, 54개 사업으로 145억 원을 지원하며 지난해 50개 사업에 112억 원 대비 약 33억 원을 추가로 증액했다. 특히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시는 2026년까지 국비 140억 원을 포함한 총 200억 원으로 바이오 웰빙 연구 특구 내 임대형 스마트팜을 4.8㏊의 규모로 조성해 청년 농업인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농업 경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고품질 마늘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마늘재배 농가 부직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재배 농가의 경영비를 절감하기 위해 ‘서산6쪽마늘 종구갱신 지원사업’의 추진 방식을 주아수매에서 통마늘 수매로 변경하다. 시는 주요 원예특작 지원사업 신청을 2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고 신속히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갑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원예특작분야 예산 확대 및 신규사업 추진으로 농업인의 생산성 및 소득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을 위해 집중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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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한우개량사업소 특별 분양 송아지 개체 추첨
    운산면(면장 이병섭)은 지난 2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한우개량사업소(소장 김명국) 특별분양 송아지 개체 추첨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우개량사업소 송아지 분양은 운산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2014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2차례(각 25개 농가) 분양을 실시하여 현재까지 총 918두를 분양했다. 이날 분양은 정기분양과는 별도로 추가로 36두를 분양했다. 이날 개체 추첨은 전날(25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운산면장, 이장단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축산농가 대표 등 5인이 참석한 가운데 송아지 분양 대상 14농가를 결정하였고, 선정된 농가가 참여하여 직접 추첨을 실시해 분양농가를 선정했다. 송아지 분양은 29일 용비저수지 옆 미루나무단지에서 진행된다. 이병섭 운산면장은 “한우개량사업소의 우량송아지 분양은 우리면 축산 농가만이 가질 수 있는 큰 혜택”이라며 “앞으로도 면은 한우개량사업소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우량종자를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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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8
  • 우리미단(주), 쌀국수 미국 수출 확대‘쾌거’
    서산시가 26일 ‘서산뜨레’에 인증된 우리미단㈜의 쌀국수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갤러리아 마켓에 성공적으로 수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우리미단㈜의 세 번째 미국 수출로 1톤(한화 1천만 원 상당)을 선적했고 서산시 농업의 정수를 LA갤러리아 마켓의 소비자에게 최고의 맛과 건강을 제공하게 됐다. 우리미단(주)에서는 갤러리아 마켓과 긴밀한 협업 끝에 성사된 이번 수출 외에도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추가 물량에 대한 수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수출을 ‘서산뜨레’ 농특산물 브랜드의 국제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기로 보고 있다. 한편 우리미단㈜의 쌀국수는 쌀(95%)과 소량의 전분 및 소금을 이용한 자체 공법으로 제조되었으며 그 품질과 맛은 이미 미국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완섭 시장은 “서산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미국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서산시의 농특산물이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과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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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6
  • 서산시, 농업인 대상 농산물 우수 관리제도 교육
    서산시는 24일 대산농협 공선출하회 회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우수 관리 제도(GAP)와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GAP 인증과 농약 잔류 허용 기준을 규정하는 PLS에 대한 농가의 이해도를 높여 지역 농산물의 안정성과 품질성 제고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기본 교육에서는 농산물 우수 관리 기준과 절차, 실천 요령 등을 교육하고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교육에서는 영농일지 작성법, 부적합 농산물 발생 시 행정 절차 등을 교육했다. 특히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을 위해서는 기본교육의 수료가 필요해 농가의 편의에 도움이 됐다. 교육 이수 후 농가(단체)가 농산물 출하 1개월 전 인증기관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심사 및 안전성 검사 후 GAP 인증이 완료된다. 시는 실질적인 인증 절차와 농약 안전 사용 방법 등 실제적인 교육과 함께 농업인들에게 농산물의 안전한 생산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방법도 교육했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농업기술과 정보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종신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한 농산물 생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지원과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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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4
  • “서산 농특산물로 설 명절 선물하세요”
    주요 기업체 방문 홍보활동 대도시 직거래 장터도 참여 서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한 발품 행정을 펼쳤다. 시는 지난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한화토탈에너지스, 현대오일뱅크,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4개 업체를 방문해 설맞이 선물용품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강조하고 서산 뜨레몰과 우체국 쇼핑몰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판촉전을 홍보했다. 시는 방문한 기업이 서산 농특산물을 구매할 경우 연계할 수 있는 생산 농가와 구매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판촉 활동으로 농가는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고 관내 기업체는 지역 농산물을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이미지 향상 등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시는 오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서울 강남구와 구로구 등 대도시에서 개최하는 설맞이 직거래장터에 관내 업체 참가를 유도해 생강한과, 조청, 표고버섯, 버섯 떡갈비 등 명절 수요가 높은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산인삼농협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지역 홈플러스 10개점에서 1월 29일부터 11일간 수삼 선물 세트 판촉전을 진행해 서산 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할 방침이다.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설맞이 온라인판촉전은 서산뜨레몰(http://www.seosanttre.com)과 우체국쇼핑몰(https://mall.epost.go.kr)에서 오는 2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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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 서산시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농식품부 승인
    서산시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아 관련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서산시는 ‘2024~2028년 서산시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식량산업 종합계획은 시·군 단위 식량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향후 5년간(2024~2028년) 79개 사업, 3122억 원을 투자해 쌀을 비롯한 밭 식량작물에 대한 생산·가공·유통 분야를 지원하는 계획이다. 시는 세부 종합계획 마련을 위해 서산시 농정과, 식량작물 생산 농가, 농협, 미곡종합처리장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발전협의회와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지난해 9월부터 농식품부가 진행한 서면과 현장 평가, 발표의 3단계 과정을 모두 통과했다. 이번 승인을 통해 시는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사업의 일환인 미곡종합처리장(RPC) 시설현대화 ▷벼 건조저장시설지원 및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교육·컨설팅 지원, 시설·장비 지원) 등 식량산업분야 국비 사업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갖추게 됐다. 이 밖에도 ▷벼 적정 재배면적 유지 ▷밭작물 육성을 통한 수급 안정화 시책추진 ▷2026년 서산쌀 조공법인 출범 및 통합 미곡종합처리장 설립 운영 등을 역점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이번에 승인된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기반으로 쌀 등 식량산업 전반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5년간 농가 소득증대 및 대외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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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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