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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0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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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면_꾸러미.jpg
▲김영식 해미면장이 3일 한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꿀빙고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해미면 제공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3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53명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건강용품 구성된 ‘꿀빙고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꿀빙고 꾸러미 전달은 어버이날 쓸쓸하게 혼자 보내게 될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꿀빙고 꾸러미는 4월부터 운영 중인 ‘해미읍성 꿀빙고’나눔냉장고를 위해 개인 및 여러 민간단체로부터 후원받은 물품으로 김영식 면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말벗이 되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생필품 꾸러미를 받으신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여 물품 구입을 자주 못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선물 꾸러미를 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직접 물품을 전해주고 말벗도 해드리면서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린 것에 감사하다”며 “후원자들의 따듯한 관심과 지원이 뒷받침 돼 ‘해미읍성 꿀빙고’가 더욱 살기 좋은 해미면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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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면, 취약계층 어르신 꿀빙고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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