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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트라스(주), 음암면에 온누리상품권 기탁
    모트라스(주) 서산공장(공장장 서보세)은 지난 7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온누리 상품권 150만원을 음암면에 기탁했다. 모트라스(주)는 지역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고충해소와 지역발전 도모를 위해 앞으로 매년 설 명절, 추석명절, 연말 등 3회에 걸쳐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기로 했다. 서보세 공장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하고 이웃과 함께 성장’이라는 기업의 모토로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지역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상열 음암면장은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심과 후원에 감사하다”며 “면에서도 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등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트라스(주)는 현대자동차 그룹 부품 계열사로 자동차 핵심 모듈인 샤시모듈, 칵핏모듈, 프론트엔드모듈을 생산하는 모듈 전문 제조기업으로, 서산공장은 음암면 유계리에 위치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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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8
  • 서산새마을금고 제47차 정기총회…배당률 4.5% 확정
    서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호종)는 7일 금고 3층 대회의실에서 금고 임원 및 대의원 등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금고발전에 공이 많은 회원 및 직원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한 지역의 유능한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산인재육성재단과 서성장학재단에 각각 장학금 1500만원과 300만원 등 모두 1800만원을 전달하고 안정적인 재원관리를 통해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수여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정기총회에서는 부의안건으로 상정한 2023년도 결산(안), 2024년도 사업계획(안), 2024년도 예산계획(안)에 대해 논의해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2023년도 출자금에 대한 배당률을 4.5%로 확정했다. 김호종 이사장은 “각종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3만4,926명의 회원과 6,310억 원의 자산을 조성했다. 지난한 해 사랑과 믿음을 보내주신 회원여러분과 전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금년에도 회원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욱 투명하고 건전하며 정직하게 금고를 운영하는 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초고금리, 고물가로 인한 금융시장의 소비심리 위축과 부동산 PF대출 위기설로 어려운 가운데도 안정경영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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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서산시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하세요”
    서산시가 13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2024년 농어민수당 신청자를 접수받는다고 7일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농어업인에게 주는 수당이다. 지원 신청 대상자는 2023년 1월 1일부터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와 구성원이다. 신청 대상자가 질병 치료·요양 등 부득이한 사유로 다른 시도에 주소를 둔 경우 3개월 이내 확인서 및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시에 거주하는 것으로 인정된다. 단, 2022년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농가, 2023년도에 법령을 위반한 농가, 부정수급 처분 연도 기준 5년이 지나지 않은 농가는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고 지원 금액은 가구 내 농어업인이 1인일 경우 80만 원, 2인 이상일 경우 1인 당 45만 원씩 농협 선불카드로 연 1회 지급된다. 선불카드의 사용처는 관내 사업장과 농협 하나로 마트에서 내년 12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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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농협 서산시지부, 설맞이 떡국 떡 기탁
    농협 서산시지부는 지난 6일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충남세종지역본부와 함께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떡국떡 570박스를 서산시에 기탁했다.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440박스)와 농협 서산시지부(130박스)에서 준비한 떡국 떡은 서산시 지역 주간보호센터 17개소를 통해 센터를 이용하는 장기요양등급 판정 대상 또는 노인성 질환을 가진 어르신들께 전달된다. 이기범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충남세종지역본부장은 “나눔의 온기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농업인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물품은 설 명절의 따뜻함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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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힘쎈 충남, 中 반도체 글로벌 기업서 5300만불 유치
    충남도가 새해 첫 외자유치에 성공하며 ‘외자유치 1위 탈환’목표에 포문을 열었다. 도에 따르면 김태흠 지사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왕쉐쩌 중국 강풍전자 총경리, 박경귀 아산시장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강풍전자는 아산 음봉 외국인투자지역 예정지 4만 9500㎡의 부지에 반도체·디스플레이 초고순도 타겟(코팅제품) 생산 공장을 신축한다. 이를 위해 강풍전자는 내년까지 5300만 달러(약 700억 원)를 투자하고, 직원 200명을 새롭게 채용한다. 또한 내년부터 제품을 본격 생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제조 기업에 납품할 계획이다. 충남도와 아산시는 아산 음봉 외투지역 지정을 통해 강풍전자에 공장 신축 부지를 임대해 주고, 사업 인허가 취득과 공장 건설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아산은 ‘라이징 선’이라고 부를 정도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미래차, 이차전지 등 최첨단 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이며, 충남도는 디스플레이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자율주행 부품 상용화 콤플렉스를 구축하는 등 아산을 적극 키워가고 있다”고 설명한 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 초고순도 타겟 등을 생산하는 강풍전자로서는 사업 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강풍전자에서 ‘강풍’은 장강처럼 오래 번영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들었다”라며 “강풍전자의 성공에 충남이 힘을 더하겠다. 강풍전자와의 인연이 장강의 물결처럼 끝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05년 설립한 강풍전자는 중국 저장성 위야오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전세계에서 15개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 기준 종업원 5000여 명에 매출액은 1조 1000억 원이며,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일본 소니, 독일 인피니언, 삼성·LG 디스플레이 등이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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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대산항 활성화 위한 업무계획 공유 간담회 개최
    서산시는 6일 서울역 공항철도 회의실에서 대산항을 이용하는 해운·항만·물류기업과 관계기관을 초청해 대산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계획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려해운, SITC, 팬오션, 장금상선, SCL, 한국머스크, 팬스타와 한화토탈에너지스, 엘지화학, 롯데케미칼, 태웅로직스, 한익스프레스, 롯데글로벌로지스, 대산항만운영, 동방(항만하역사)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충청남도 등 대산항 선사, 화주, 국제물류주선업자, 항만하역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각 기업별 2024년 업무계획 발표, 대산항 이용 시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에 대한 건의, 대산항 활성화를 위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한화토탈에너지스,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화주와 선사, 포워더는 2024년 대산항 이용계획을 공유하고 대산항 이용 시 애로사항과 개선 사항에 대해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타항만에서 선적되는 수출 화물들이 대산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컨테이너 신규항로 개설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1부두 야적장을 활용한 자동차선 및 자동차 화물 유치를 주요 주제로 논의하고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해서 소통해 추진하기로 했다. 시와 충남도,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대산항을 이용하는 화주, 선사, 국제물류 주선업자 등 항만 이용자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고 기업들의 건의 사항을 검토 후 가능한 부분은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이완섭 시장은 “앞으로도 대산항 선사·화주 초청 워크숍 개최, 민관기업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애로사항을 귀담아듣고 기업이 찾는 대산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산항 관련 국제 크루즈선·여객선 유치도 순항 중이며 서산공항 개항 및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내포태안철도 건설이 이루어지면, 서산시는 하늘길, 바닷길, 철길을 모두 아우르는 사통팔달의 서해 중부권 교통·물류 거점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산항의 자체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항만 하역능력과 컨테이너 정기항로 서비스 개선에 주력하고 화주, 선사 등 항만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검토해 대산항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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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 LG화학 대산공장, 설맞이 노사 합동 쌀 기탁
    LG화학 대산공장(주재임원 김도균)과 노동조합(위원장 송호섭)은 6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쌀 1,000kg을 기탁했다. LG화학 관계자는 “모두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노사가 준비했다”며 “지역 내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경구 서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LG화학 노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그 마음이 필요한 이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화학 대산공장은 매년 회사와 노동조합이 함께하는 사랑의 쌀 나눔, 연탄 배달 등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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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 서산시, 동·하계작물 직불사업 접수
    서산시가 6일 2024년 전략작물 직불사업 신청을 5월 말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략작물 직불사업은 논에 동·하계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보조금을 지급해 식량 자급률과 논 이용률 제고, 쌀 수급 안정,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추진된다. 신청 방법은 동계작물일 경우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일 경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상 작물 중 동계작물은 밀, 보리(겉보리, 쌀보리, 맥주보리 등), 호밀, 귀리, 조사료 등이며 하계작물은 옥수수, 두류, 가루 쌀, 조사료 등이다. 지원 단가는 동계작물의 경우 ㎡당 50원이며, 하계작물은 작물별로 ㎡당 100~430원(가루 쌀·두류 200원/㎡, 조사료 430원/㎡, 옥수수 100원/㎡)까지 지급된다. 특히 동계작물을 재배하고 벼 이외의 하계작물을 재배할 경우는 논 이모작 장려금으로 ㎡당 100원이 추가 지급된다. 시는 접수 마감 후 자격요건 검증과 이행점검(동계작물 4~6월, 하계작물 7~10월) 결과에 따라 12월 중 전략작물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사업에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올해 목표인 벼 재배 면적 450ha 감축을 조기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략작물 직불사업을 통해 적정 벼 재배면적 확보로 쌀값 안정화와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대폭 확대 시행되는 만큼 다수 농업인이 동참하도록 홍보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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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 서산시,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
    서산시가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 장비 지원사업’ 신청자를 6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여성농업인이면서 가구당 농지 소유 면적이 5㏊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 장비는 충전식 분무기, 충전 예초기, 농작업대 등이며 사람이 직접 조작하지 않는 자동화 또는 무인화 장비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2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받고 3월 중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 내용은 장비 구입 금액의 80%를 지원하고 20%는 자부담으로 하며 지원 금액 상한은 40만 원이다. 사업 대상자는 편이 장비를 구매한 뒤 영수증을 지참해 정산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여성농업인들에게 지난해 총 323대의 농작업 편이 장비를 지원해 큰 호응을 받았으며 올해에는 167대 증가한 490대의 농작업 편이 장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완섭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작업 편의성을 높여 농가의 생산량 확대와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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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 서산시, 종자산업 육성 기반 구축협의회 개최
    서산시는 지난 5일 종자산업 육성 기반 구축 협의회를 개최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한 우수 유전자원의 발굴 및 공급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병옥 농업유전자원센터장 및 농업과학원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토종종자 분양, 우량종구 생산 기술지원, 유전자원 초저온동결보존 지원 등이 논의됐다. 또한 중앙정부와 지속적인 협업과 소통으로 서산시에 도입 가능한 우수 종자를 발굴하고 재배 기술을 확보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10년간 전국에 서산의 고품질 씨감자를 공급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관내 6쪽마늘 생산 및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서산 6쪽마늘 우량종구 갱신사업’을 시범 추진해 왔다. 김갑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서산시 종자산업 육성을 위해 2022년 종자산업팀을 신설했다”며 “경쟁력 있는 유전자원을 도입, 육성해 종자산업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확보하고 농가에 지원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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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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