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읍면동소식
Home >  읍면동소식  >  해미

실시간뉴스

실시간 해미 기사

  • 해미면, 집중호우 따른 대응체계 가동
    해미면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주말 간 200㎜가 넘는 강우량을 기록함에 따라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 및 피해지역에 대한 응급 복구 작업 등 집중호우에 따른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면에서는 지난 14일 오전,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함에 따라 해미천 및 도당천, 황락·산수계곡 등 범람 위험이 있는 지역과 해미교 우회 임시도로 및 해미천 산책로, 주요 지하차도 등 면내 주요 취약지 및 시설물 등에 대해 점검을 마쳤다. 이어 15일에는 축대 붕괴 및 배수로 막힘 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현장을 즉시 방문하여 신속한 복구 작업을 벌였다. 특히 윤여신 면장은 해미천 수위가 지속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긴급히 현장을 방문하여 해미교 임시 우회도로의 차량통행 제한과 해미천 산책로 출입구 봉쇄 등의 예방조치를 취했다. 윤여신 면장은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신속한 복구조치 등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해미=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3-07-16
  • 해미면 여성의용소방대 이성민 대장 취임
    해미면 여성의용소방대 이성민 대장이 14일 취임했다. 서산소방서(서장 김영환)는 이날 서산시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열린 해미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에서 이성민 대장이 취임하고 박동규 대장이 이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서산소방서장과 김맹호 시의회 의장, 박노수 서산시 자치행정국장, 서산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동규 이임 대장은 “지난 27년간 해미지역의 안전과 사고예방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너무 보람찼다” 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성민 취임 대장은 “이임하신 박동규 대장님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각종 재난으로부터 지역과 시민을 위해 더욱 더 발로 뛰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김영환 서산소방서장은 “이성민 대장을 정점으로 해미면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단합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해미면여성의용소방대는 해미면에서 거주하는 민간인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조직으로 화재·구조·구급활동 및 화재취약지역 예방활동,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안전지킴이 활동에 나서고 있다. 해미=한은희 기자
    • 뉴스
    • 서산&서산인
    2023-07-14
  • 해미면, 파출소 및 119안전센터 격려 방문
    해미면은 지난 13일 해미파출소와 119안전센터를 각각 방문해 격려품 등을 전달하고 현안사항 전달 및 의견청취 시간 등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근 장마철에 들어서며 일선행정에서 고생하는 파출소 및 119안전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요 시정현안 전달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실시했다. 윤여신 해미면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파출소 및 119안전센터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면과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안전한 해미면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해미=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3-07-14
  • 해미면 산수리, 마을 어르신들께 삼계탕 대접
    해미면 산수리(이장 이성민)에서는 초복을 앞두고 지난 8일 마을회관에 마을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점심 식사로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로 떨어지기 쉬운 체력 보충을 위해 새마을부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른 아침부터 30인분의 삼계탕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제공됐는데, 이웃 간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성민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다가올 폭염에 대비하는 등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미=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3-07-09
  • 윤여신 해미면장, 경로당 화재현장 방문
    해미면은 지난 5일 윤여신 면장이 저성리 경로당 화재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저성리 경로당에서는 지난 4일 새벽 3시 경 화재가 발생하여 3시 28분 진화가 완료됐다. 이날 화재로 경로당 내부 피해는 없었으나 정전과 상수도 누수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해미면은 정전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복구 작업을 신속하게 완료하였으며, 전문업체를 통해 상수도 누수 문제를 조치하고 있다. 한 어르신은 “요즘 같은 날씨엔 갈 곳이 경로당밖에 없는데 시와 면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바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윤여신 해미면장은 “향후 화재 원인이 파악되는 대로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 종합보험을 청구하는 등 신속한 피해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해미=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3-07-06
  • 해미면 지역사회복장협의체, 취약계층 삼계탕 전달
    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선종숙)는 지난 5일 전복삼계탕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복날 삼계탕 나눔’ 행사와 저소득 1인 가구를 위한 ‘좋은 것만 드려요’ 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준비하여 정성껏 끓인 뒤, 노인 및 장애인, 청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47가구를 방문하여 전복삼계탕과 함께 쌀, 마스크, 음료수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다. 선종숙 위원장은 “폭염과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여름에 삼계탕으로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바라며, 위원들의 방문으로 이웃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미=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3-07-06
  • 해미면 노인회분회, 해미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해미면 분회(회장 안정관)는 지난 23일 회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미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회장 우종재)의 환경정화활동 캠페인 일환으로 노인회분회 회장단과 각 마을 노인회 총무 등이 함께했다. 안정관 분회장은 “해미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존하기 위해 각 마을 노인회장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기분이 좋고, 해미천을 걸으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해미면 노인회분회의 단합된 모습을 통해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미=한은희 기자
    • 뉴스
    • 서산&서산인
    2023-06-25
  • 해미읍성전통시장상인회, 소소한 프리마켓 개최
    해미읍성 전통시장상인회(회장 조정호)는 지난 24~25일 이틀간 해미읍성전통시장 내 주차장에서 ‘소소한 프리마켓’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총 37개 업체가 참가하여 해미읍성전통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수공예품 및 먹거리 등을 판매했다. 해미읍성 전통시장 상인회는 기존 이원화되어 있던 상인회를 올해 2월 통합하여, 시장시설 및 상인 경영능력에 대한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해미읍성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미=한은희 기자
    • 뉴스
    • 경제
    2023-06-25
  • 해미천 및 해미읍성 일대 환경정화활동
    해미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회장 서명진)는 지난 22일 회원 10명이 해미천 및 해미읍성 일대에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자연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해미=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3-06-24
  • 해미면, 맞춤형돌봄서비스 대상 칠보공예 프로그램 운영
    해미면은 지난 22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팔찌와 반지 만들기 등 칠보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받았다. 해미면 맞춤형돌봄서비스 이용대상자는 총 169명으로 수행기관(엘림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는 매월 이용대상자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맨날 일만 하고 살아와 해보지 못했는데, 눈으로만 보던 것을 실제로 만들어보니 너무 재밌다”며 “생활지원사가 매주 집에 와서 안부도 물어보고 도와주는 것도 고마운 데 이런 체험까지 시켜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해미=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3-06-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