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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읍, 삼길포 인근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대산읍은 지난 28일 삼길포 방조제 인근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대산읍 직원과 대산읍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원, 부녀회장 최미숙)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방조제 인근에서 해류나 해풍에 의해 떠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삼길포 방조제는 대산읍의 명소 중 하나인 삼길포항 바로 옆에 위치하여,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참석자들은 방조제 버려진 폐스티로폼, 유리병, 폐그물 등을 수거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삼길포항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윤여신 대산읍장은 “새마을단체와 함께한 공직자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면서 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달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민·관 협업 사업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대산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산=이창구 기자
    • 뉴스
    • 사회
    2024-02-29
  • 대산읍, 고속국도 제30호선 건설공사 보상설명회
    대산읍은 20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국도 제30호 서산-영덕선(대산~ 당진) 건설공사 보상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산시와 관련된 1공구 및 2공구 중 지난해 11월 2공구 구간(대산IC ~ 대호지IC)에서 건설공사가 착수됨에 따라 시행사인 한국도로공사와 시공사인 KCC건설에서 주민 보상계획에 대한 세부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시행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은 분할 측량, 기본조사, 감정평가 실시 등 원활한 보상을 위한 추진계획 일정과 영농보상, 주거보상 등의 사항들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신속한 고속국도 개설을 통해 출·퇴근 시 극심한 교통 체증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1공구 구간(반곡교차로 ~ 대산IC)은 3월 중에 착공될 예정임에 따라 2차 보상설명회를 상반기 안에 개최할 계획이다. 대산=이창구 기자
    • 뉴스
    • 사회
    2024-02-20
  • 대산읍, 고령자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산읍은 지난 19일 대로2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령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고령자 교통안전교육은 대한노인회 소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행자 및 주행자 교통안전 수칙을 교육하여 교통안전 지식을 보급하고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교통안전 지도강사 2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주·야간 보행시와 주행시 교통사고 예방법을 강의하고 최근 교통 사망사고 사례를 설명하여 어르신들이 횡단보도로 올바르게 보행하실 수 있도록 경각심 고취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윤여신 대산읍장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의 교통사고 발생확률이 높은 만큼 관내 어르신들께서 교통사고 예방 홍보 교육에 적극 참가하시어, 더 안전하고 더 살맛나는 서산시가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대산=이창구 기자
    • 뉴스
    • 사회
    2024-02-20

읍면동소식 검색결과

  • 대산읍, 삼길포 인근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대산읍은 지난 28일 삼길포 방조제 인근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대산읍 직원과 대산읍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원, 부녀회장 최미숙)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방조제 인근에서 해류나 해풍에 의해 떠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삼길포 방조제는 대산읍의 명소 중 하나인 삼길포항 바로 옆에 위치하여,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참석자들은 방조제 버려진 폐스티로폼, 유리병, 폐그물 등을 수거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삼길포항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윤여신 대산읍장은 “새마을단체와 함께한 공직자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면서 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달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민·관 협업 사업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대산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산=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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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대산읍, 고속국도 제30호선 건설공사 보상설명회
    대산읍은 20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국도 제30호 서산-영덕선(대산~ 당진) 건설공사 보상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산시와 관련된 1공구 및 2공구 중 지난해 11월 2공구 구간(대산IC ~ 대호지IC)에서 건설공사가 착수됨에 따라 시행사인 한국도로공사와 시공사인 KCC건설에서 주민 보상계획에 대한 세부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시행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은 분할 측량, 기본조사, 감정평가 실시 등 원활한 보상을 위한 추진계획 일정과 영농보상, 주거보상 등의 사항들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신속한 고속국도 개설을 통해 출·퇴근 시 극심한 교통 체증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1공구 구간(반곡교차로 ~ 대산IC)은 3월 중에 착공될 예정임에 따라 2차 보상설명회를 상반기 안에 개최할 계획이다. 대산=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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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대산읍, 고령자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산읍은 지난 19일 대로2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령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고령자 교통안전교육은 대한노인회 소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행자 및 주행자 교통안전 수칙을 교육하여 교통안전 지식을 보급하고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교통안전 지도강사 2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주·야간 보행시와 주행시 교통사고 예방법을 강의하고 최근 교통 사망사고 사례를 설명하여 어르신들이 횡단보도로 올바르게 보행하실 수 있도록 경각심 고취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윤여신 대산읍장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의 교통사고 발생확률이 높은 만큼 관내 어르신들께서 교통사고 예방 홍보 교육에 적극 참가하시어, 더 안전하고 더 살맛나는 서산시가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대산=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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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대산읍, 황금산 임경업 장군 사당 정비로 주민 호응
    대산읍에서는 대산읍의 대표 명소인 황금산 정상에 위치한 임경업 사당 주변에 데크를 보수하여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경업 장군은 조선 후기 명장으로 무속신앙에서 섬기는 신이며 사후에 연평도의 어업신(漁業神)이 되었다고 전해지는 인물이며, 임경업 장군 사당은 풍어(豐漁)를 기원하기 위해 지은 사당이자 임경업 장군의 초상화를 예로부터 모신 조그마한 당집으로, 어부를 포함한 인근 주민들이 풍년과 풍어, 안전을 기원하기 위하여 고사를 지내던 장소다. 특히, 임경업 장군 사당에서는 가로림만이 훤히 내려다보이며 인근 해안가에 기암절경이 위치해 있고 황금산의 전망대 역할을 톡톡히 하여 많은 관광객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는 장소다. 독곶1리 주민 일동은 “잊혀져가는 전통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고 관광객들에게는 편의를 제공한 대산읍의 현장 행정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윤여신 대산읍장은 “금번 사당 데크 정비로써 전통과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황금산을 만들어 서산시 제1의 관광지로 도약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지역부=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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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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