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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2.0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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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제6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시상대회’ 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주거복지 문화대상은 주거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와 기관, 주거복지문화를 위해 실천하는 시민의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널리 전파함으로써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미래 사회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으며, 국토교통부 제5호 비영리단체인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한다.

 

시는 충남 최초로 주거 취약계층 이사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주거복지안전망을 구축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청년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농어촌 및 도심지 빈집정비 사업 등 자체 사업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시는 국토교통부, 주택공사(정식명칭)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서산 동문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2023년 상반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공모에 선정돼 외부재원 553억 원을 확보하고 주거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이완섭 시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살맛나는 서산’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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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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