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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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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센터.jpg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7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멀티 사회복지실무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한 고학력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 과정에는 45명이 접수하여 면접을 통해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다음달 17일까지 30일간 총 125시간 동안 사회복지 실무 행정, 프로그램 기획과 공문서 작성 등 전문교육과 사회복지기관 현장 학습이 이루어진다.

특히 관내 12개 사회복지기관의 실무자로 구성된 강사진의 교육을 통해 지역복지시설과 기관에서 요구하는 복지서비스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새로운 직장에 대한 조기업무 적응 및 직무 습득을 돕기 위한 직장 내 멘토-멘티 프로그램 등 경력단절 예방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6월 중 패브릭소품 판매샵, 반려식물(플라워) 플랜드샵 등 2개의 창업 직업교육훈련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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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사회복지실무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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