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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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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_후원결연.JPG


농촌지도자 서산시연합회(회장 조성호)는 3일 농업기술센터 제1강의실에서 청년 농업인의 영농정착을 위한 후원 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연식에는 농촌지도자 회원 20명과 청년농업인 20명이 참석했으며,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지도자와 멘토ㆍ멘티를 지정하고 후원결연서 교환, 당면영농 교육, 소형농기구 및 영농자재 지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결연에 따라 청년농업인들은 농촌지도자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향후 농업관련 자격증(굴삭기, 지게차)취득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 “청년농업인들이 영농기반 부족과 다양한 농업환경 변화로 영농정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업인학습단체인 농촌지도자회에서 서산농업을 이끌어 갈 후계 농업인력 양성으로 서산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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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서산시연합회, 청년농업인 후원 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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