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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면, 어버이날 앞두고 ‘효 선물’전달

똑똑, 찾아가는 안녕하세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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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2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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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사는 어르신의 외로움을 달래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를 전하는 ‘똑똑, 찾아가는 안녕하세孝!’사업을 펼쳤다. 사진=인지면 제공

 

인지면이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자살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 60가구에 ‘효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안부 인사를 묻는 사업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면에 따르면 지난 27일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사는 어르신의 외로움을 달래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를 전하는 ‘똑똑, 찾아가는 안녕하세孝!’사업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주민자치프로그램 ‘반려식물 기르기’수강생 9명이 정성스레 꾸민 카네이션 화분 30개를 면에 기부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식료품과 함께 대상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선물 전달은 ‘특별방역관리주간’운영으로 모든 물품은 비대면 방식으로 현관 앞에 전달했으며, 유선통화를 통해 안부 인사를 드리는 등 독거어르신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살폈다.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화분과 같은 의미 있는 선물을 주셔서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인지면은 5월 중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마련한 ‘힐링텃밭 키트’30개를 추가로 전달해 코로나블루 극복 및 고독사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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