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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육상, 제49회 충남소년체전서 ‘금’향연

이승아ㆍ양승우 ‘2관왕’ 영예, 박주영ㆍ송민주, 금메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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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2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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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체육회 육상 선수들이 서산 체육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다.

서산시체육회(회장 이규현)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서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49회 충남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에 출전한 서산시 선수단이 금메달 6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 등 모두 13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서산중학교 2학년 양승우 선수는 200M와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석림초등학교 6학년 이승아 선수도 멀리뛰기와 높이뛰기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여기에 부춘초등학교 6학년 박주영이 800M에서, 서산여중 3학년 송민주가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모두 6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송민주는 100M허들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800M에 출전한 예천초 6학년 가보현과 서산중 2학년 조지운, 5000M 경보에 출전한 서산여중 2학년 이예서, 400M 계주에 출전한 석림초 6학년 이승아ㆍ유서진, 차동초 6학년 장인영, 인지초 6학년 김유희도 탄탄한 팀워크로 은메목에 걸었다. 투포환에 출전한 고북초 6학년 오세안과 200M 출전한 인지초 6학년 김근우도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서산시체육회 육상 스포츠클럽 안난기 팀장은 “이번 대회에서 서산육상 꿈나무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서산시와 서산시체육회의 아낌없는 지원과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동계훈련에 임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입상자들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다시 한번 금빛 향연을 위해 앞으로 남은 기간 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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