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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협회장기 클럽대항 테니스 대회 성료

21개 클럽, 동호인 3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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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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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_개회식.JPG
개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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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리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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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리그 시상식

 

테니스_종합시상식.jpg
종합 시상식

 

 

테니스_1부리그 결승.jpg
1부 리그 결승 경기

 

제26회 서산시테니스협회장기 클럽대항 테니스 대회가 지난 24~25일 양일간 서산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서산시테니스협회(회장 전현섭)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관내 21개 클럽 300여 명이 참가했으며, 1, 2부로 나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서해클럽이 종합우승, 그린클럽 종합 준우승, 하이파이브가 종합 3위에 올랐다.

1부 리그에서는 가야클럽이 우승을, 3040클럽이 준우승, 서해클럽과 그린클럽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2부 리그에서는 그린클럽이 우승을, 서해클럽이 준우승, LG화학과 삼죽클럽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회 첫날 개회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시의회의장, 성일종 국회의원, 이규현 서산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새롭게 취임한 제15대 전현섭 서산시테니스협회장 취임식도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맹정호 시장은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테니스대회가 철저한 방역 속에 개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스포츠맨십을 겨루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진행을 위해 서산시 및 시체육회, 시테니스협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 100여 명이 방역 관리 등 진행을 도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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