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6(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4.22 22:0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문화재단_단체.JPG
▲조규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서산문화재단 이사들이 회의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산문화재단은 22일 제4회 이사회를 열고 부의된 8개 안건을 심의해 의결했다.

서산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조규선 대표이사 주재로 열린 이사회에서는 정관 및 인사규정 개정과 행동강령 제정, 서산해미읍성축제 기본계획, 안견문화제 추진계획 등 8건의 안건을 심의해 의결했다.

특히 축성 600주년을 맞는 서산해미읍성축제의 기본 추진방향 등을 정하고 성공적인 축제 추진을 위한 목표 및 전략 역할 등을 논의했다. 특히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축제 진행을 온라인 또는 온라인, 대면 병행 등 다각적으로 검토키로 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재단 이사장 자격으로 이사회에 참석해 이사들을 격려하고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조규선 대표이사는 “서산해미읍성축제 등 주관 행사의 추진방향 등을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다”며 “축제 개최 방법과 프로그램 구성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0998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산문화재단, 해미읍성축제계획 등 심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