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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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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읍 오지2리(이장 유춘경)에서 28일 주민들이 바지락 캐기를 하고 있다. 겨우내 속살을 키운 바지락을 채취하는 올해 첫 작업이다.

예로부터 바지락은 영양이 높고 자원량이 풍부해 우리나라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정약전 선생은 <자산어보>에 바지락을 천합(淺蛤)이란 이름으로 소개하며 “살도 풍부하고 맛도 좋다”고 기록했다. 바지락이라는 이름은 호미로 갯벌을 긁을 때 부딪히는 소리가 ‘바지락바지락’하여 붙여졌다고 한다.  이곳 오지리 일대의 바지락은 갯벌에 식물성 플랑크톤 등 먹이가 풍부해 살이 통통하고 맛이 뛰어나 인기가 높다고 한다. 주민들의 바지락 캐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지역부=황선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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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바지락 캐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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