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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 ‘최우수기관’ 선정
    서산시가 충남도로부터 미세먼지 저감정책 추진 업무 유공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충남도 주관으로 선정된 우수기관 표창은 미세먼지 저감정책 및 업무에 적극 참여해 헌신과 창의적으로 충남도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서산형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를 도입해 일상 속 시민참여형 친환경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대기오염물질 사전 방지를 위한 현장행정을 추진했다. 또한 도로청소차와 이동도서관 차량을 친환경수소차량으로 전환하고,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와 저녹스 보일러 설치를 지원하는 등 대기질 개선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시장은“서산시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서산형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추진하고 시민들이 동참해 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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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9
  • 서산시,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이동도서관 운영
    서산시가 내년부터 친환경 수소전기버스를 이용한 이동도서관을 운영한다. 시는 27일 서산시청 현관 앞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구상 부시장, 서산시의원, 관련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시립이동도서관 시승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환경 수소전기버스는 기존의 이동도서관 차량이 노후됨에 따라 시민 편의와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도입됐다. 시는 국도비 1억 9500만 원과 시비 5억 9600만 원 등 총사업비 7억 91백만 원을 투입해 친환경 수소전기버스를 구입했다. 새롭게 운영하는 이동도서관은 독서 공간과 시청각용 대형 TV, 장서 2500권 등이 탑재돼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도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도서관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기업체, 아파트단지, 어린이집 등 31개소를 순회 운행한다. 이완섭 장은 “친환경 수소전기버스를 활용한 이동도서관 운영이 환경과 시민 도서관 이용 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새해에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실있는 도서관 운영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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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7
  • 서산시, 국제크루즈선 유치 등 올해 10대 성과 발표
    서산시의 한해를 마무리하며 ‘올해를 빛낸 10대 성과’를 선정했다. 시는 올해 주요 사업 중 시정 기여도와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2023년 올해를 빛낸 10대 성과’ 로 선정해 26일 발표했다. 올해를 빛낸 10대 성과는 ▷국제크루즈선 유치 및 서산공항 건설 본격화 ▷시청사 입지 선정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단 및 대산충의 일반산단 승인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 선정 ▷2025 아시아 조류박람회(ABF) 유치 ▷탄소포집활용 실증지원센터 유치 ▷탄소포집활용 실증지원센터 유치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 선정 ▷드론 실증도시 3년 연속 선정 및 섬지역 드론배송 서비스 상용화 실증 ▷국립국악원 분원 연계 문화예술타운 입지 선정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준공 등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 등이다. 10대 성과 선정은 각 부서에서 올해 추진한 28개 주요사업에 대해 행정전문가, 시민, 업무평가위원 평가를 거친 결과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8만 시민 여러분이 힘을 모아준 덕분에 서해안권 중심 도시로의 위상을 높이는 많은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며 “내년도에도 새해 화두로 정한‘극세척도(克世拓道)’의 자세로 서산 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게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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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6
  • 꼼꼼한 계약심사, 혈세 10억여 원 아꼈다
    서산시가 올해 추진한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을 대상으로 한 꼼꼼한 계약 심사를 통해 혈세 10억여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한 계약 심사는 공사 215건, 용역 87건, 물품 구매 62건 등 총 364건으로 총 100억여 원 규모로 설계 금액을 대상으로 발주 전 원가 산정과 공법 선택의 적정성 등을 심사했다. 발주 후에는 계약금액이 10% 이상 증액된 설계변경에 대해 계약심사를 통해 타당성 심사를 진행하는 등 전체 금액의 1% 규모인 10억 4600만 원을 절감했다. 시는 계약 심사 과정에서 단순히 감액만 한 것이 아니라 안전·품질 향상 및 과소 설계에 대해서는 사업비를 증액해 합리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온석저수지 보수보강사업 등 42건에 대해서는 약 6200만 원을 증액하는 등 부실공사를 방지하는 데 기여했다. 성기찬 서산시 감사담당관은 “앞으로 절감된 예산을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라며 “일상감사,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이 과도하게 책정되거나 집행되지 않도록 살피고 재정건전성 확립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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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6
  • 서산시,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서산시가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갖고 시정 역동성 가시화를 위한 방향을 확립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완섭 시장과 구상 부시장 그리고 각 국장, 사업소장, 부서장, 읍면동장 등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역동성 가시화의 해’를 내년도 시정 목표로 2023년 하반기 주요 성과와 618개의 시책에 대한 보고와 토론이 진행됐다. 올해 주요 성과로는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 대산~당진 구간 건설사업 착공 ▷국제크루즈선 운항 확정 ▷산모 산후조리비용 지급 ▷도내 최초 주거취약계층 이사비용 지원 ▷서산시 문화예술타운 최종 입지 선정 ▷서산해미읍성축제, 충남권 축제 유일 ‘로컬 100’ 선정 ▷2025년 아시아조류박람회 유치 확정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선정 ▷탄소포집활용 실증지원센터 유치 ▷2023년 혁신성과 확산 지원사업 선정 등이 보고됐다. 시는 2024년도에 ▷지역경제 및 농어촌 활성화 ▷생동감 넘치는 인프라 구축 ▷차별없는 복지체계 마련 ▷맞춤형 문화향유 기회 확대 ▷시민 안전 녹색도시 조성 등에 중점을 두고 시정을 운영키로 했다. 시는 우량기업 유치, 역대 최대의 산업단지 조성, 대산석유화학단지 고도화, 탄소포집활용(CCU)‧도심항공교통(UAM)‧기회발전 특구 등 기업 유치 및 신산업 육성을 통해 경제를 활성화하고, 스마트 혁신농업을 선도함으로써 농‧어촌 발전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산공항, 국제 크루즈선,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 대산-당진 구간 공사,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용역 등으로 사통팔달 거점 인프라를 확충하고 (가칭)초록광장, 시청사 건립, 각종 도시개발과 도시재생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노인복지관·장애인복지관 건립 절차 추진, 보훈수당 100% 인상, 장애인 일자리 확충을 통해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복지정책을 시행하는 한편 호수 주변 친수공간 조성, 명품 가로수길 조성,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팔봉국민체육센터, 서산클라이밍장 건립 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여가생활을 지원한다. 입지가 선정된 (가칭)문화예술타운 조성사업과 보원사지 방문자 센터 건립 사업에 박차를 가해 생활 속 다양한 문화예술 기반을 구축하고,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가야산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운산 한우목장 웰빙 산책로 조성사업 추진으로 권역별 관광콘테츠를 개발 및 육성할 계획이다.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를 활성화하고, 양대동 일원에 친환경 에너지타운 사업을 추진하며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자연재해 예방 하천 정비, 시내버스 운행노선 효율화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시민 안심 안전 체계를 구축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내년도는 시정 역동성 가시화의 해”라며 “보고된 업무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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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5
  • 서산시를 빛낸 5S5품 ‘왕중왕’ 5명 선정
    서산시가 자체 행정혁신 운동인‘5S5품 행정’을 적극 실천해 시민체감형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시는 분기별 5S5품왕 27명을 대상으로 직원 다면평가와 공적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이대규 주무관 등 5명을 5S5품‘왕중왕’으로 최종 선정하여 오는 29일 종무식에서 서산시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미래전략담당관 이대규 주무관(해양수산7급, 두품)은 적극적인 크루즈 마케팅으로 2024년 충청권 최초의 국제 크루즈선 유치를 성사시켰다. 일자리경제과 박상숙 주무관(공업7급, 발품)은 공모사업을 통해 20여억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며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에 힘썼다. 경로장애인과 하영민 주무관(복지7급, 심품)은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시설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첫 번째 자립대상자를 배출하는 등 장애인 자립 지원에 기여했다. 주택과 최준호 주무관(시설7급, 손품)은 국토교통부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지원사업 공모사업 선정으로 553억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는 데 앞장섰다. 석남동 김관국 주무관(시설8급, 입품)은 생활불편 민원의 신속한 처리와 능동적인 업무 처리로 대민 서비스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5S란 친절행정(Smile), 간편행정(Simple), 유연행정(Soft), 신속행정(Speed), 깔끔행정(Smart)을 말하며, 5품은 두품(창의행정), 입품(칭찬행정), 심품(감성행정), 손품(소통행정), 발품(현장행정)을 뜻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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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5
  • 서산시, 2024년 외부재원 6104억 원 확보
    서산시가 2024년도 외부재원 6104억원을 최종 확보,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냈다. 정부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서산시는 2024년도 외부재원을 전년도 5267억 원 대비 837억 증가(15%)한 6104억 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 및 숙원사업 해결에 속도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시행사업 1316억 5천만 원, 도 시행사업 350억 원, 지방시행 사업 4438억 1천만 원을 확보했다. 신규 사업은 ▷국립국악원 분원 설치(2억 원)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구축(30억 원) ▷해미국제성지 순례문화센터 건립(8억 1천만 원) ▷서산공항 설계비(10억 원) ▷70m 소방고가차 보강(15억 원) ▷고성능 화학차 보강(5억 3천만 원) ▷담수호 복원방안 연구 및 타당성 조사(5억 원) 등이 포함됐다. 계속사업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20억 원)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사업(762억 원) ▷국가지원 지방도 70호선 서산-당진 확포장사업(154억 7천만 원) ▷대용량포 방사시스템 설치사업(63억 5천만 원) ▷서산의료원 신관 증축(170억 원)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설치 사업(24억 원) ▷서산 배수분구(동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5억 원)등이 반영됐다. 신규사업 및 계속사업 중 일부는 정부예산안에 포함되지 않거나 삭감됐으나, 이 시장을 비롯한 서산시 공직자가 함께 정부를 설득한 끝에 신규사업과 계속사업들이 원안대로 최종 반영됐다. 이완섭 시장은 “2023년에 그린 밑그림 위에 조화롭고 아름다운 색깔을 입혀 서산의 발전상을 완성해 나가야 할 때”라며 “대내외적으로 힘든 경기 여건 속에서도 내년도 확보된 예산을 토대로 극세척도(克世拓道)의 자세로 역동적이고 도약하는 서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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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5
  • 서산시, 충남 음식문화개선사업‘최우수’기관 선정
    서산시는 충남도가 주관한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매년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과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남도 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충남도에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식중독 발생률,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등 5개 분야 9개 항목의 세부지표를 평가했다. 시는 ‘대 시민 인식개선 전략’을 수립하고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대한 전방위적인 홍보를 진행하는 등 음식문화개선 사업 전반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대적인 식중독 예방 캠페인 및 수기 점검을 통해 2023년 식중독 발생률 ‘제로’를 달성하고 식품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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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5
  • 서산,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거점 급부상
    서산시는 지난 20일 서산시에서 호텔베니키아에서 열린‘2023 충남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컨퍼런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충남도가 주최하고, 서산시,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충남 항공 산업 육성 실무협의체 구성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항공산업을 연찬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 항공 산업 육성 실무협의체는 충남도, 서산시를 비롯하여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과 관련있는 기업, 대학 등 관련 전문가 3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행사는 항공 각 분야 전문가 6명이 연사로 나서 각각 주제를 발표하며,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과 관련된 정부 정책, 국내외 산업 동향 등을 짚었다. 발표된 주제는 항공안전기술원(KIAST)의 이은희 책임의 AAM 항공기 인증제도 동향,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박훤 PD의 산업부 우주항공 R&D 과제 현황 및 방향성, 육군 교육사령부 박언수 부이사관의 국방 드론/AAM 운용 개념 및 발전 방향, 한화시스템 전정규 팀장의 AAM 사업소개 및 차세대 eVTOL 개발 동향, 대한항공 문광오 차장의 AAM 운항과 교통관리, 아모텍 이정훈 이사의 GA급 전기추진시스템용 65kW 모터와 시동발전기 개발 등이다. 현대차, 기아차, 대한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베셀에어로 스페이스 등 관련 기업과 한서대, 충남TP 등 관련 전문가, 미래항공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주제 발표 내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주제 발표에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과 토론에서 충청남도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하고 ‘그린 K-UAM 실증기반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정부 부처, 관련기관 등과 적극적인 협의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앞서 충남도와 서산시는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을 민선8기 주력산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10월 충남 항공 산업 육성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내년도 산업부 공모사업인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기반 구축’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의 발전과 함께 우리 지역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의 발전과 미래핵심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오전 10시에 ‘충청남도 유/무인 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방안 수립 연구 성과보고회’가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보고회에서는 대통령 지역 공약 사업인 ‘그린 K-UAM 실증기반 생태계 구축’ 구체화를 위한 방안과 AAM 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데이터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 방안 논의가 진행됐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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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2
  • 서산시-한서대, 평생교육 발전 위해 ‘맞손’
    서산시와 한서대가 지역의 평생교육 발전을 손을 맞잡았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함기선 한서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측은 ▷우수한 교수·강사 등의 출강 교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관련 분야 연구·자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및 학습장소 공유 ▷평생교육 관련 분야 정보 교류와 홍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올해 외국어, 인문학 강좌, 문화예술 교육 등 102개 프로그램의 서산시민대학과 우리동네 학습관, 학습부르미 배달강좌, 다님길학습터 운영,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장애인평생교육전문강사 양성과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평생학습 수요에 발맞춰 왔다.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서산시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인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을 비롯한 충남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해를 거듭하며 보트 일반조정면허 취득과정, 전통 민화 배움 등 참신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충청남도 아이돌보미 양성 및 보수 과정, 서산교육지원청 상상늘봄교실 사업 등을 진행해 오며, 지역 내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함기선 총장은 “지역주민과 배우는 기쁨을 함께해 온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이번 협약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완섭 시장은 “행정분야의 전문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시와 교육분야 전문가 대학교가 협력해 시민들께 더 나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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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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