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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현계곡 상류에 다슬기 방류
    운산면(면장 이경식)은 지난 15일 면 직원과 용현2리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내수면 수산자원 및 생태계 복원 등을 위해 용현계곡 상류에 토산어종 치어(다슬기) 12만미를 방류했다. 운산면은 개체 보존을 위해 일정기간 동안 다슬기 채취 금지 기간을 설정하고 지역 주민에게 홍보하여 개체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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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운산면, 버스 기다리는 주민들 위해 의자 설치
    운산면은 주민들이 편안하게 시외버스나 시내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간이 버스 승강장에 의자를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운산면(면장 이경식)에 따르면 용장리 173번지 일원 운산면사무소 방면 버스정류소은 간이 정류장으로 의자는 물론 편의시설이 전혀 없어 주민들은 버스가 오는 동안 내내 서서 기다려야만 했다. 특히 고령 이용자들이 많아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운산면은 지난 14일 긴 의자 3개를 설치했다. 새롭게 설치된 의자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던 주민들은 의자를 설치해준 운산면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경식 면장은 “앞으로 지역균형발전 사업의 일원으로 버스승강장을 이동 설치할 계획”이라며 “더 넓고 편안한 버스승강장을 마련해 주민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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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운산면, 무의탁 독거노인 암 수술 적극 지원
    피부암 판정을 받은 무의탁 독거노인이 의료지원 연계 및 진료 지원으로 암수술을 받게 됐다. 운산면(면장 이경식)에 따르면 종합사회복지관의 사례관리자로 보호를 받고 있는 황모(73)씨가 지난 9월 서산의료원에 진료 차 방문했다가 담당의가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으로 진료 의뢰하게 되어 최종 피부암 판정을 받았다. 황모씨는 그동안 수차례 순천향대학병원을 방문하여 진료 및 수술을 위한 사전 검사를 마치고 10월 14일 수술을 예정이다. 운산면은 황모씨가 순천향대학병원을 방문할 때마다 직원 개인 차량과 관용차량을 제공했지만 이동 중 환자의 건강상태 악화 등으로 인해 환자가 안전 및 사고발생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수술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할 때 구급차 등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차량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경식 운산면장은 “황모씨는 아내와 사별한 후 자녀도 없이 현재 홀로 살고 있어 보호자가 전혀 없는 상태”라며 “앞으로 종합사회복지관, 서산의료원과 함께 대상자의 수술, 회복 후 퇴원, 방사선치료 진행을 위해 타 기관ㆍ단체의 긴급지원비를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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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1
  • 운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 봉사 활동
    운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하상옥)는 지난 7일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명은 적극적으로 청소에 동참하여 그동안 손길이 닿지 않았던 곳까지 쓸고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운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기적인 보호나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에게 자원연계는 물론 직접적인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하상옥 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상담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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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9
  • 운산면, 가을 김장용 배추에 뿌리혹병 발생
    가을 김장용 배추를 심은 농민들이 뿌리혹병 발생으로 피해가 예상된다.. 운산면(면장 이경식)에 따르면 운산면 고산리 5농가 16500여m²(약 5000평)에 배추 뿌리혹병이 발생했다. 이 마을 전체 17농가의 30%가 피해를 입었다. 특히 이 모 씨의 경우 6600m²(약 2000평)배추밭 전체에 뿌리혹병이 발생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이들 농민들은 정식한 배추묘가 초기에는 이상 없이 정상적으로 자라다가 포기가 찰 무렵인 지난달 25일경부터 배추가 더 이상 자라지 않는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이들은 건실한 배추에 비해 생육이 더디고 시드는 증상이 나타나 이후 더 이상 자라지 않고 주저앉은 상태로 변해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뿌리혹병에 감염된 배추는 생육 초기에는 잎이 전체적으로 푸른 상태로 시드는 증상을 나타내며 생육후기에 이르러 혹의 상처부위로 세균이나 다른 균류가 침입하여 뿌리가 썩는 증상을 보인다. 방제 방법은 식재할 때 퇴비에다 분제 형태의 뿌리혹병 방제약제를 사용하는 것이 최선이나 올해 긴 장마철로 인해 방제약제의 효과가 미미해 발생한 것으로 농민들은 분석하고 있다. 이경식 운산면장은 “뿌리혹병에 감염된 배추밭에 비가 내리면 인근 배추밭으로 감염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피해 농가 뿐 아니라 인근 농가까지 걱정이 큰 상황”이라며 “발병한 토양과 작물을 채취해 검정을 실시, 원인을 밝히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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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사랑의 김치 나눔
    운산면 농가주부모임(회장 백인순)은 지난 22일 운산농협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갖고 배추김치를 담아 독거노인 등 관내 소외 계층 3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사진=운산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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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운산면, 하천정비사업으로 호우 피해 줄여
    6월 중순부터 시작된 장마로 900~1000㎜의 집중호우가 내린 운산지역이 올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하천정비사업을 벌인 덕분에 침수 피해를 적게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운산면(면장 이경식)에 따르면 관내에는 용장천(역천)과 대교천 등 7개의 지방하천이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하천으로 인해 매년 호우 시 침수 등 피해에 대한 주민의 불안이 컸다. 이에 따라 면은 장마철 수해예방을 위해 상반기 중에 고산천(수당리~수평1리)과 대교천(상성리~원벌리)의 제방 잡목제거 및 준설 등을 통해 물길을 넓히는 등 하천정비사업을 완료했다. 현재는 용장천(역천)과 도당천 하천정비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홍수 피해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영농 불편사항을 제거해 나갈 예정이다. 이경식 운산면장은 “6월 중순부터 지속된 호우로 예년보다 강수량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피해가 비교적 적었다”며 “지속적인 하천정비사업으로 홍수 피해 예방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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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 운산면, 취약층 위한 ‘나누기냉장고’설치
    운산면(면장 이경식)은 지난 7일 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상옥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ㆍ누ㆍ기 냉장고’개소식을 가졌다. 나ㆍ누ㆍ기 냉장고는 ‘나누며 누리는 기쁨’의 첫 글자를 딴 것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식자재를 지원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설치했으며 서산시에서는 제6호다.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원하고 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하는 나누기냉장고는 행정복지센터 현관에 설치되어 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된다. 나눔을 원하는 사람 누구나 물품 채울 수 있으며, 물품이 필요한 취약계층은 누구나 꺼내 이용할 수 있어 이웃 간 지역 사랑을 나누고 나눔의 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소식 후 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운산면 상가를 순회하며 나누기 냉장고 운영 홍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캠페인도 진행했다. 하상옥 위원장은 “나누기 냉장고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나누기 냉장고는 운산농협협동조합, 농업경영인회, 라이온스클럽, 원평리 마을회 등에서 100만 원 상당의 기부로 냉장고 물품을 채웠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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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운산면의용소방대, 용현계곡 방역ㆍ안전계도 활동
    운산면의용소방대(대장 이태성)가 8월 한 달간 용현계곡 일원에서 방역 및 살균 소독, 안전계도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용현계곡 일대는 서산 9경중 4경이 몰려 있을 정도로 천혜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는 있는 곳으로 계곡 자체가 굽이굽이 흐르며 무엇보다도 물이 맑고 차가워 많은 피서객들이 참고 있는 서산의 대표적인 여름 휴가지다. 이에 따라 운산면의용소방대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노래기 등 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봉사활동은 의용소방대원 4인 1조로 매일 순환 실시하며, 경로당 및 버스정류장, 용현계곡 내 음식점과 숙박시설,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위주로 실시한다. 이경식 운산면장은 “운산면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고충 해소 및 청정운산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관광객과 주민들을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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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귀농ㆍ귀촌인들의 재능기부 거리공연 ‘눈길’
    서산시로 귀농ㆍ귀촌한 주민들이 재능기부로 거리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서산시귀농ㆍ귀촌협회(회장 유병일) 운산분과 회원들은 지난 7일 운산농협 앞 광장에서 거리공연과 함께 대추차 시식 및 홍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시에서 지원하는 2020년 귀농ㆍ귀촌인 재능기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귀농 귀촌인의 재능기부로 지역민과 화합하고 귀농ㆍ귀촌의 성공정착을 위해 실시했다. 색소폰 연주 및 민요 등 거리공연으로 관심을 유도하고 귀농인들이 생산한 대추차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을 위로했다. 유병일 회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마을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주신 귀농ㆍ귀촌인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면서“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의 자리가 되기 바라며, 귀농인들이 안정적인 정착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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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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