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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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읍, 고령자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산읍은 지난 19일 대로2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령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고령자 교통안전교육은 대한노인회 소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행자 및 주행자 교통안전 수칙을 교육하여 교통안전 지식을 보급하고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교통안전 지도강사 2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주·야간 보행시와 주행시 교통사고 예방법을 강의하고 최근 교통 사망사고 사례를 설명하여 어르신들이 횡단보도로 올바르게 보행하실 수 있도록 경각심 고취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윤여신 대산읍장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의 교통사고 발생확률이 높은 만큼 관내 어르신들께서 교통사고 예방 홍보 교육에 적극 참가하시어, 더 안전하고 더 살맛나는 서산시가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대산=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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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성연면생활개선회, 연시총회 개최
    성연면생활개선회(회장 장현숙)는 19일 성연행운드림센터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회원들에게 낫과 농업용 방석 등 농작업 안정장비를 배부했다. 장현숙 회장은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 농촌 생활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민수 성연면장은 “선도적인 역할로 농촌여성 생활환경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시는 생활개선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생활개선회의 주요 활동 계획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연면생활개선회는 여성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쓸 뿐 아니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밑반찬 나눔,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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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서산인
    2024-02-20
  • 성연면기업인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성연면기업인협의회(회장 정인승)는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도 결산 보고와 2024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하여 주민자치회 도담도담 출산 축하 선물 제작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 후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성연면기업인협의회는 지역주민과 기업 간의 상생 발전을 목적으로 2012년 5월 설립됐으며 현재 28개의 회원사로 구성됐으며 어려운 학생 장학금 후원, 취약계층 물품 기탁, 지역 화합행사 지원 등 수년째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안민수 성연면장은 “지역주민과 기업인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조와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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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문수사, 운산면에 쌀 200kg 기탁
    문수사(주지님 범주스님)는 지난 19일 운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쌀 200kg을 기탁했다. 운산면은 기탁된 쌀을 한부모 가족 등 방학동안 제대로 된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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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서산소방서, 아파트 피난·방화시설 일제단속 실시
    서산소방서(서장 김상식)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아파트 피난·방화시설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은 서산시 아파트 51개 단지(계단실형 아파트)를 대상으로 공용구역 방화문의 유지, 관리실태 적정성을 확인하며, 또한 아파트 관계자 인식 개선을 위한 ‘우리 아파트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을 병행 추진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방화문 자동폐쇄 및 폐쇄제한(고정장치 사용 등)여부 실태점검 ▷방화문 훼손 및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아파트는 화재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피난, 방화시설 유지관리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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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학생상담자원봉사자 2월 정기협의회 개최
    서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9일 서산교육지원청 제1교육실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2월 정기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의회에서는 20년 이상 근속한 봉사자의 퇴직을 격려하고 학생상담자원봉사제의 실질적인 운영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학교생활적응을 도와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완택 교육장은 “학교 상담활동 활성화가 학생들의 학교적응력 및 정서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봉사자 선생님들의 원활한 상담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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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서산의료원-태안군보건의료원, 쯔쯔가무시 예방 ‘맞손’
    서산의료원(원장 김영완)과 태안군보건의료원(원장 조수현)이 지역감염병(쯔쯔가무시) 예방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산의료원은 19일 태안군보건의료원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진드기매개 감염병(쯔쯔가무시) 예방 및 관리에 대한 감염관리체계를 확립하는 등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서산의료원 쯔쯔가무시 입원환자 본인부담금 일부 지원 ▷지역주민 대상 쯔쯔가무시 예방교육 실시 ▷표준진료지침 연계 ▷상호발전을 위한 사업연계 및 지역사회 홍보 협조 등이다. 조수현 태안군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군민의 감염병 예방관리와 건강·안전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완 서산의료원장은 “쯔쯔가무시 질병은 우리 지역주민 스스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야외 활동 후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함께 만들어가는 감염병 없는 서산·태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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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서산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는 19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가는 전국 30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민접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심사해 국민이 원하는 선제적 민원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시는 ▷민원행정관리 ▷민원행정활동 ▷민원처리성과 등 3개 분야, 5개 항목, 20개 지표 중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고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는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민선8기 1호 공약인 원스톱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합민원 상담 사전 예약제는 민간 전문가와 협업으로 복합민원의 상담 시간을 대폭 단축해 시민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구현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시장은 “민선8기를 시작하며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꾸준한 노력 끝에 달성한 의미 깊은 결과로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다양한 민원 시책 구현을 통해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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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종목 서산 이전 추진
    서산시가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종목의 서산 이전에 적극 나선다. 시는 19일 국가무형문화재 제42호 악기장 보유자 김현곤(89) 씨와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종목의 서산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국가무형문화재 악기장의 서산으로의 종목 이전과 무형문화재 합동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무형문화재 악기장이란 전통음악에 쓰이는 악기를 만드는 사람으로, 김현곤 장인은 편종과 편경을 복원, 제작한 국내 유일의 장인으로 2012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후 태평소와 대금, 소금 등 여러 국악기를 복원해 지난해 12월 은관문화훈장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국비 확보 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번 악기장 종목의 서산 이전으로 시는 승무, 내포제시조, 내포앉은굿 등 5개 충청남도 무형문화재에 더해 처음으로 국가무형문화재를 보유하게 됐다. 이완섭 시장은 “국악의 혼과 맥을 이어오고 있는 김현곤 보유자와의 업무협약이 성사돼 매우 기쁘고 특히 국립국악원 충청분원의 서산 건립이 결정되며 악기장과의 협약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악기장을 포함한 무형문화재 합동 전수교육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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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서산 달래…전국에 서산의 봄 맛 알린다
    서산 달래가 전국 대형마트에 공급되어 서산의 봄맛을 알리고 있다. 서산시는 19일 지난해 11월부터 운산농협에서 전국 150여 개 대형 마트로 납품한 서산 달래가 오는 4월까지 약 60톤을 출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롯데마트, 킴스클럽, 하나로마트 등 전국 대형마트에 납품된 달래의 양은 16일 기준 24톤에 달하며 봄철을 맞이해 그 수요는 더욱 증가하는 추세다. 달래는 ‘알리신’ 성분이 많아 원기 회복과 자양 강장에 좋고 특히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가 높아 돼지고기와 함께 섭취하기에 궁합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서산 달래는 전국 달래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며 운산면, 해미면, 음암면 일대에서 주 작물로 재배돼 연간 1천여 톤이 생산된다. 특히 유기물 함량이 높은 황토질 토양에서 자라 높은 영양과 풍미를 인정받고 전국 최초로 특허청에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이 등록돼 있다. 박병열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산 달래는 봄철 안성맞춤 건강식으로 이번 출하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봄의 기운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위를 이겨내고 제철을 맞은 서산 달래를 꼭 맛보시고 건강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4월 중 운산달래연합회에 달래 직거래행사를 지원해 유기방가옥 수선화 축제장 일원에서 달래 판매 및 홍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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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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